제가 생각하는 권민정 아나운서.
라라랄랄라

Lv.1 라라랄랄라 (218.♡.245.24)

2025년 6월 25일 AM 11:41 · 수정됨(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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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권민정 아나운서가 겸공에 이제 막 합류한 초기이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불편함이 느껴질 땐 방송을 멈췄다가 나중에 다시 보곤 합니다.

리포팅을 잘한다거나 성실하다는 평가도 많은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끼는 문제는 방송 센스의 부족 같습니다. 특히 이동형의측면승부를 보면 방송 흐름을 끊는 장면이 적지 않습니다. 엠장도 이를 직접 언급하고, 많이 챙겨주고 살려주려고 하죠.

겸공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김지은 기자처럼 방송 경력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니고, 이전에도 앵커를 했던 사람이라면, 공장장이 말을 할 때 추임새라도 넣거나, 자신이 리포트하는 뉴스에 대해 최소한의 사전조사는 하고 나와야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리포트만 하고 그 외의 참여는 거의 없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하던데, 방송 중 무표정한 얼굴을 보고 있으면 마치 혼자만의 사색에 빠져 있는 듯한 인상도 받습니다. 그래서 문득, 혹시 비판적 사고를 해본 적이 없거나 , 방송 센스가 부족한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본인 말로는 낯을 많이 가린다고도 했는데, 그런 성격이 방송이라는 직업보다 더 앞서버리면 곤란하지 않을까요                              

물론 겸공 자체가 워낙 강한 캐릭터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이기에 어느 정도는 감안하고 듣습니다. 아직은 초기이니 지켜보고 있지만, 도저히 힘들다 싶을 땐 스킵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댓글 (4)

  • 프로귀찮러

    프로귀찮러 Lv.1

    25.06.25 · 121.♡.165.211

    이상형이 나와서 저는 죠습니다.
  • 라라랄랄라

    라라랄랄라 Lv.1 → 프로귀찮러 작성자

    25.06.25 · 218.♡.245.24

    매력적인 얼굴이시긴 하시죠 ㅎ
  • 머쓱타드

    머쓱타드 Lv.1

    25.06.25 · 104.♡.68.24

    가끔 흐름이 탁 막히는 구간이 있는데 엥? 하는 느낌을 받아요.

    그래도 초기보단 나아진거 같긴합니다. 처음에는 뭘 다 모르는 느낌이었거든요.
  • Retics

    Retics Lv.1

    25.06.25 · 210.♡.65.159

    논란이 되는 의견이 나오는 이유는, 뉴스공장을 진행하는데 필요한 인재상과 진행자 본인이 추구하는 지향점에 괴리가 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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