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에서 운영하는 '공공 배달앱'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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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o45 (58.♡.222.33)
2025년 6월 25일 AM 11:53 · 수정됨(13:16)
조회 825 공감 0
배달앱을 이용해 이동되는 자금의 규모가 나날이 커져갑니다.
그 속에서는 소상공인들의 원가 손익이 연관이 되어 있고
배달 노동자들의 수익과 그에 비례해서 무너지는 노동권이 위태위태하고
소비자들의 비용 증가가 연관이 되어 있고 이건 식품비용 증가와도 무관하지 않네요.
이런 대규모 연관성이 있는 부문에는 국가가 관여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잼프 경기도 지사 시절 했었던 경기도 배달앱 처럼 이제 국가가 나서서 공공 배달앱을 만들고
소상공인, 배달 노동자, 소비자 모두에게 적절할 이익이 갈 수 있는 공공 배달앱이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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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춘자성
25.06.25 · 106.♡.19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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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o45
→ 춘자성 작성자
25.06.25 · 58.♡.222.33
지자체별로 하는 곳은 살아남기가 힘들어보이더라구요. 이걸 대대적인 국가기관 같은 앱을 만들어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Bblast
→ 춘자성
25.06.25 · 112.♡.34.62
그거 신한은행에서 하고 있기는 하죠. -
하하늘걷기
25.06.25 · 121.♡.94.56
새로 만들기보다 이미 있는 공공앱들이 더 많이 쓰일 수 있게 지원하는 방향이 이재명 대통령 스타일에는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도 배달 앱 같은 경우에는 도지사 시절 직접 만든 것이기도 하니까요. -
윤윤사모
25.06.25 · 124.♡.160.101
공공배달앱도 그러하지만 부동산중개앱도 공공에서 관리하는게 여러 모로 좋다고 봅니다. 등기명의인 여부도 확인하기 용이하고 실거래가 파악, 전입신고, 확정일자 부여 등등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더욱이 각종 배달보다 공공성이 더 큰 분야죠. - T
toto45
→ 윤사모 작성자
25.06.25 · 58.♡.222.33
맞네요. 이것도 꼭 필요해 보입니다. -
잡잡초
25.06.25 · 218.♡.67.92
개인적으로 땡겨요를 먼저켜고, 가격비교를 해본뒤에 땡겨요 쪽으로 주문하려고 하는중입니다. -
GGenie
25.06.25 · 124.♡.39.15
대부분의 사람들은 쓰던걸 쓰려고하는 경로의존성을 작든 크든 가지고 있습니다.
말씀 하신 의견의 취지는 공감하지만 그 앱을 수천만명이 써 주어야 선순환이 일어날텐데
마케팅에 천문학적인 비용을 쓰는 사기업의 앱 대신 공공앱을 쓰도록 유인을 어떻게 할지도 생각해봐야할 점입니다.
예산으로 뭘 만들자는 의견에는 언제나 그걸 어떻게 모두에게 받아들이게 할지 그리고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지에 대한 고민도 따라붙어야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
취취미생활자
25.06.25 · 222.♡.32.74
지자체에서는 거대 기업을 어떻게 못하니 앱의 형태로 만든걸로 보입니다.
이건 간접적인 방법이지요.
지금은 정부를 운영하고 계시는데, 별도 배달앱을 만들 필요가 있나하네요.
직접 배달 산업 전반적인 불공정을 해결하실 걸로 보입니다. -
사사막여우
25.06.25 · 223.♡.248.101
공공앱이 시장점유율 30%가 되어야
배민쿠팡의 갑질이 없어집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지자체에서 몇몇앱들이 있었는데 대부분 밀려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