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회총연맹은 송미령 장관 유임에 극구반대하는군요.
공오

Lv.1 공오 (182.♡.176.114)

2025년 6월 25일 PM 12:19 · 수정됨(13:50)

조회 2,027 공감 0

{video: https://youtu.be/yZbYo6fqWZQ?si=ghtNlJrG2w90XfPH }


새 세상이 왔는데 농민입장에서는 그대로 라고 느낄수도 있곘네요..



댓글 (21)

  • 권콩이아빠

    권콩이아빠 Lv.1

    25.06.25 · 221.♡.79.43

    그도 그럴게, 윤썩렬 정권 때 농법 전부 거부했던 장관이니까요. 기분이 좋을 수가 없죠.
    장관이 저 사람들에게 가서 무릎 꿇고 사죄하고 해왔던 악질들 전부 되돌려야 마음이 조금이라도 돌아설 기회가 생길겁니다.
  • 시골스타

    시골스타 Lv.1

    25.06.25 · 211.♡.88.66

    머리가 달라지면 손발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느껴봐야 알겠죠
  • 돼지사우르스 Lv.1

    25.06.25 · 119.♡.165.7

    장관은 얼른 농민단체 찾아가서 이야기를 듣던가, 돼지강점기때 태도와 관점 그대로 유지하겠다면 스스로 자리에서 내려와야죠.
  • 솔고래

    솔고래 Lv.1

    25.06.25 · 223.♡.85.13

    칼을 어떻게 쓰는냐인데
    잼프 믿어 보는 것도 좋지 않냐 싶군요
  • 5년은너무짧다

    5년은너무짧다 Lv.1

    25.06.25 · 112.♡.196.192

    송미령이 정치인 출신도 아니고, 그냥 농촌경제연구원 출신인데 그냥 시킬 사람 없으니까 아무나 시킨거고, 해 온 꼬라지 보면 반대도 그냥 시키는대로 반대한 것과 다름 없거든요.

    오히려 대통령이 이재명 같은 사람이면 송미령 같이 그냥 시키는대로 하는 사람이 앉아 있는게 낫습니다.

    허수아비가 낫다?

    허수아비 앉힌겁니다.

    반대 논리가 어떻게 내란정권에 있던 사람을 쓰냐. 밖에 없으면 사실 반대할 이유 딱히 못 찾았단거죠.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 5년은너무짧다

    25.06.25 · 124.♡.82.66

    공무원은 영혼이 없는 인형과 같다고 했죠.
    그래서 위에 누가 오느냐에 따라 거기에 맞춰 움직인다는데
    그런 공무원 출신이 장관에 갔고 관성대로 시키는대로 작동을 했던 거겠죠....

    이제 새로운 영혼(!)이 장착되었는데 거기에 걸맞게 움직이리라 봅니다.
    그러면 평가가 달라지겠죠...?ㄷㄷㄷ
  • 무적전설

    무적전설 Lv.1 → 5년은너무짧다

    25.06.25 · 94.♡.8.130

    온갖 농업정책에 반대했으니 미운털은 제대로 박힌거죠.
  • 썸머이즈커밍 Lv.1 → 5년은너무짧다

    25.06.25 · 211.♡.96.51

    농업정책이 이재명대통령 본인이 이끌어갈 수 있는것도 아닌데 허수아비 앉힌다라는건 말이 안되죠.
    일단 일은 잘하니 앉힌것이긴 할텐데 정책적 철학이 달라서 오래 같이 못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송미령이 농업을 산업적인 면에서 본다고 하는데 이게 현재 정부철학과 다를 수도 있을겁니다.
    그런 면때문에 그동안 농업인들과 대척점에 선것이기도 하고 말이죠
  • 5년은너무짧다

    5년은너무짧다 Lv.1 → 썸머이즈커밍

    25.06.25 · 112.♡.196.192

    일단 현재 정부 철학과 다름에도 과연 유임 시켰을까.를 고민해 보셔야 할 것 같고요.

    어쨋든 장관으로 데리고 간다는건, 현 정부 정책 기조에 발 맞출 능력은 된다는건데, 그 능력이 본인의 철학이 정확히 있어서 인정받은 것일까? 글쎄요. 전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송미령 본인의 철학이 바뀐 정권의 대통령이 유임을 시킬 정도로 입맛에 맞는다면 이미 전 정권에서 장관 못했을 겁니다.

    그럼 결국 갈대 같이 그냥 바람 부는대로 가는 사람이라는 뜻인데, 방향 제시 해주고 결과값 내와라. 라고 지시했을 때 그걸 할 능력은 된다는 소리겠죠.
  • 썸머이즈커밍 Lv.1 → 5년은너무짧다

    25.06.25 · 211.♡.96.51

    그럼 송미령 장관은 철학없이 지난정권 입맛에 맞도록 정책결정을 했다라는건가요?
    지난정권에서 본인이 먼저 양곡법 거부 의사를 밝히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농민단체에서 반대를 하는거구요.(그런 건이 여러건)
    그게 아니면 지금의 정부의 농업정책은 지난 정부와 유사하다라는것일텐데 그건 아닐거잖아요.

    장관이 현정부의 정책에 맞춰서 본인의 농업정책 철학도 바꿀 수 있을지에 따라 계속 같이 갈 수 있을지 아닐지는 그때 결정이 되겠죠. 그냥 말 잘 들을 허수아비 앉혔다라는건... 말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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