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n (220.♡.41.219)
2025년 6월 25일 PM 04:04 · 수정됨(06. 26. 12:07)
이건 뭐 볼매네요.
조국, 윤미향, 추미애 등 검찰이나 국힘 타게팅되면 일사분란하게 언론과 함께 움직이면서 초토화를 만들어놓는데, 이번에는 바로 김민석이었습니다.
위의 경우에서도 흔히 뭐 묻을까봐 몸사리고 있는게 민주당의 평소 모습인데요, 박선원의원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친구임을 당당히 밝히고 전선에 나서는 모습이 정말 남자로서 멋지고 또 제가 다 고마운 마음이네요.
민주당,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너무 칭찬하고싶고 뿌듯합니다.
제가 이 민주당 당원이거든요.
김민석 잃으면 안됩니다. 저도 제가할일 하도록 할테니 우리 같이 찾아보고 끝까지 응원합시다.




댓글 (23)
- O
oefpw472
25.06.25 · 112.♡.190.118
-
22082
25.06.25 · 121.♡.149.247
저도 이 민주당 당원입니다.
이제 진짜 상임위원장 다 가져옵시다 -
FFinn
→ 2082 작성자
25.06.25 · 220.♡.41.219
그럼요. 저도 당원인게 자랑스럽습니다. 상임위는 다 가져와야죠! -
케케이건
25.06.25 · 168.♡.154.14
제 느낌은... 제 2의 당대포 같습니다.. 시원시원한게 좋아요. -
FFinn
→ 케이건 작성자
25.06.25 · 220.♡.41.219
넘 맘에 듭니다! -
아아리니아빠
25.06.25 · 121.♡.83.24
저희 지역구 의원이십니다. 지난 대선 기간 중 같이 사진도 찍었습니다 으하하!
홍영표 이 망할 놈은 대선 때 코빼기도 안 비쳤는데, 박선원 의원님은 자기 선거처럼 하셨어요! -
FFinn
→ 아리니아빠 작성자
25.06.25 · 220.♡.41.219
아이구, 귀한분을 두셨네요! -
아아리니아빠
→ Finn
25.06.25 · 121.♡.83.24
생각해보니 제 50 평생에 정치인, 연예인 등 유명인과 찍은 첫 사진이 박선원 의원이네요. - 아
아이고고
25.06.25 · 211.♡.215.140
약간 해찬류 스타일 아닌가 싶을 정도로 시원시원하더라고요 -
FFinn
→ 아이고고 작성자
25.06.25 · 220.♡.41.219
그러니깐요. 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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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에서 그렇게 발언하는 것들이 당연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