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소위 언론고시를 통과해서 '기자'가 되었다는 분들이 송고하는..
벗
벗님 (121.♡.0.79)
2025년 6월 25일 PM 04:40 · 수정됨(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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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언론고시를 통과해서 '기자'가 되었다는 분들이 송고하는 기사들을
이렇게 검토해보니,
'이 얼마나 우스운 것인가' 하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사실 확인, 교체 체크..
뭐 이런 건 '기자 윤리 강령'에만 모셔져 있는 그런 '도달할 수 없는 이상적인 무엇' 이었던 걸까요?
하아.. 쏟아지는 기사량이 많다 보니,
그 중 몇 개만 선별해서 돌려보는데도 수준들이 이러하니
참.. 한숨이 나옵니다.
* 기자'님'이라고 쓰는 건 과한 게 아니냐고 여러 앙님들이 의견을 계속 보내 주십니다.
저도 동감합니다.
하지만 격식을 지켜야 '화살'을 맞지 않습니다.
오로지 '기자들이 쓴 기사' 외에는 기자에 대한 어떤 논평도 달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기자는 '취재를 하고 글을 쓰는 사람'이니, 그 결과물인 '기사'로만 얘기를 해야 하는 거죠.
이게 맞고, 안전하고.. 뭐, 그렇습니다.
뻘글입니다.
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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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6.25 · 58.♡.1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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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레지아꽃같은
25.06.25 · 223.♡.75.194
흠 전 깡통 엘리트라고 생각합니다
시험 기술자들입니다
물론 기자에 국한된게 아니라 사회통틀어 ‘사‘자 직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전엔 지식인들이 국민들을 위해
희생해서 그만큼 대우해줬다고 생각합니다 -
말말없는
25.06.25 · 1.♡.181.152
'고시'요? 그렇게 따지면 왜만한 사람들은 다 고시봐서 취업했겠네요. 글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라 단어 오염도 잘시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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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들어 요즘의 국힘당 주진우를 보세요. +_+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