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키우면 자주 듣는다는 말
살려주세요

Lv.1 살려주세요 (115.♡.89.23)

2025년 6월 25일 PM 05:12 · 수정됨(18:24)

조회 2,061 공감 0




저는 엄근진 다정한 남편이라 집사람에게 주저리 주저리 수다 떠는데


저희 아들도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댓글 (13)

  • 유리

    유리 Lv.1

    25.06.25 · 106.♡.62.45

    7살 우리아들은 어린이집 아침부터 올때까지 얘기 다해줘요 ㅎㅎㅎ 듣다가 지칩니다 ㅠㅠ
  • 원티드 Lv.1 → 유리

    25.06.25 · 211.♡.178.80

    제 아들들도 어렸을 땐 안 그랬습니다...ㅎㅎ
  • 원티드 Lv.1

    25.06.25 · 211.♡.178.80

    저희 집도 마찬가지입니다...ㅋㅋㅋ
    다른 대답 좀 들어보려고 수 쓰면 짜증냅니다.
  • DevChoi84

    DevChoi84 Lv.1

    25.06.25 · 211.♡.96.81

    초딩인 울 아들도 그래요..학교 다녀와서 이것저것 물어보면 몰라~ 다 몰라에요..
  • 점심머먹지2

    점심머먹지2 Lv.1

    25.06.25 · 219.♡.190.22

    너무 공감되네요.
    파워 F인데 남편 아들은 뭘 물어봐도 몰라. 예요 ㅋㅋㅋㅋㅋㅋㄱㅋ
  • 수육백반

    수육백반 Lv.1

    25.06.25 · 203.♡.218.26

    나이 들면 양기가 입으로 간다고
    요즘 마눌님이 조금 귀찮아 하신다...ㅜㅜ
  • johnnylee

    johnnylee Lv.1

    25.06.25 · 121.♡.168.47

    본문과 댓글들을 보니 위안이 되네요ㅎㅎㅎ 저희 아들만 그러는줄요
  • 푸딩구 Lv.1

    25.06.25 · 175.♡.165.11

    읭? 우리 딸도 그런데요?ㅋㅋㅋ
  • fallrain

    fallrain Lv.1

    25.06.25 · 175.♡.2.104

    뭔가 길게 설명하기 귀찮은거죠.
  • 심이

    심이 Lv.1

    25.06.25 · 218.♡.158.97

    설명하기 귀찮아서죠
    저러다가 게임 이야기 하라면 10분을 떠듭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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