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홀미팅을 보니
주
주소아빠 (106.♡.161.252)
2025년 6월 25일 PM 05:25 · 수정됨(18:27)
조회 1,221 공감 0
지자체장들의 두루뭉술한 화법은 그렇다치고, 그걸 들으면서 참아내는 인내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생전 볼 일 없던 KTV를 보다니... 생방송으로 계속 내보내면 지자체장, 공무원들 수준이 올라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기록해 놓아야 시민의 입장에서도 옥석을 가리는 표본이 생기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어 보이고요.
아무튼 이제 시작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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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란디르
25.06.25 · 210.♡.129.172
제가 그런 인내가 없어서 정치를 못합니다?! -
포포크리스
25.06.25 · 59.♡.130.199
이제 다음 지자체장은 조금 더 나아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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