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홀 미팅을 보며… 시 한 수…
코니

Lv.1 코니 (124.♡.54.79)

2025년 6월 25일 PM 05:48 · 수정됨(18:03)

조회 1,387 공감 0


타운홀 미팅에서 우리 잼프 일하는 모습 보며.. 즐거운 마음으로

맥주 한 잔 홀짝 홀짝 하고 있었는데..


가만보니 댓글에 ‘술꾼이 가고 일꾼이 왔네’ 라는 글이 보이기에

GPT 에게 시 한 수 전해달라 운을 뗐습니다..



GPT, 바로 등단해도 될 듯합니다.



술꾼이 가고 일꾼이 왔네


허송세월 술잔 아래

기울던 나라를 보았지.


이제는 술 따를 틈 없다,

굳은 손 삽을 쥐었네.


도리도리 흔들던 고개,

그 자리에 땀이 맺히네.


술꾼이 가고

일꾼이 왔네.









댓글 (4)

  • 잘살자

    잘살자 Lv.1

    25.06.25 · 106.♡.192.227

    감동적입니다
  • 코니

    코니 Lv.1 → 잘살자 작성자

    25.06.25 · 124.♡.54.79

    저도 보자마자 감동했습니다.
  • 원티드 Lv.1

    25.06.25 · 211.♡.178.80

    아니, 수준은 둘째치고 챗지피티가 시에서
    딱 필요한 곳에 쉼표까지 정확히 찍네요...
  • 코니

    코니 Lv.1 → 원티드 작성자

    25.06.25 · 124.♡.54.79

    엄청 놀랐어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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