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훈홀 미팅 몇부분 봤는데요..
그라탕감자

Lv.1 그라탕감자 (211.♡.65.17)

2025년 6월 25일 PM 07:28 · 수정됨(20:04)

조회 1,860 공감 0

아… 제가 고향은 여수고 지금은 10년 광주 살면서 왜 발전이 더딘가 드디어 알겠습니다. 여수 산단이 왜 그렇게 지금 상황이 안좋은 지도 알겠습니다.

도지사, 시장님들이 말씀하시는것 만 봐도 왜 발전이 더디고 쇠퇴하는지 알겠습니다. 


깃발 꽂으면 당선되는 자리라고 여기고 안주하는 정치인들이 너무 많네요 짜증나는 영상이었습니다  

국힘에 표줄일은 없겠지만은 질문 요지도 파악 못하는 사람들은 다음엔 안뽑을랍니다   하…

댓글 (9)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25.06.25 · 121.♡.33.51

    좀 미안한 말인데 광주가 안된 이유가 지역차별이 아니겠구나 하는건 알게 되었습니다.
  • 밤의테라스

    밤의테라스 Lv.1 → 제리아스

    25.06.25 · 121.♡.63.225

    광주말고 다른 지역이라고 다를까요?
  • 그라탕감자

    그라탕감자 Lv.1 → 밤의테라스 작성자

    25.06.25 · 211.♡.65.17

    동감입니다.. 부산도 같은 감정이겠죠 뭐 그나마 부산은 상황이 나을수도 있겠지만
  • 밤의테라스

    밤의테라스 Lv.1 → 그라탕감자

    25.06.25 · 121.♡.63.225

    서울 경기 인천 정도 말고, 호남과 영남쪽은 컬러 굳은자 이기 때문에 지자체장 수준이 다 저런 수준일 겁니다. 22대 총선 민주당내 경선에서 보았듯이, 호남은 내년 지자체 선거 경선에서 권리당원의 참여로 대대적으로 물갈이가 될겁니다. 정신못차린 국짐의 영남은 변함 없을거고요
  • 그라탕감자

    그라탕감자 Lv.1 → 제리아스 작성자

    25.06.25 · 211.♡.65.17

    시작은 그랬을지언정. 이번에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 더딘거 보면서도 진짜 너무한다 싶었습니다.
  • dalpy

    dalpy Lv.1

    25.06.25 · 211.♡.40.10

    참여 경선이니까 호남지역에서는 그걸 믿는 수 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 Java

    Java Lv.1

    25.06.25 · 116.♡.70.94

    근데 결국 경선 단계에서부터 유권자가 깨어있어야 제대로 된 단체장이 나온다는게 함정이죠.
    그런면에서 국짐은 꼭 해산시켜야 해요.
    차악을 선택하다보면 대안이 없어지는 현상의 주범이죠.
  • 그라탕감자

    그라탕감자 Lv.1 → Java 작성자

    25.06.25 · 211.♡.65.17

    경선 단계에서 잘 걸러져야하는데 일반 유권자는 체감하기 힘들었습니다. 당원들이야 내면을 알지만.
  • 뚜찌

    뚜찌 Lv.1

    25.06.25 · 211.♡.237.32

    뭐 지역차별 당한것도 분명 큰 원인이지만, 호남이나 영남이나 깃발 꽂으면 당선되는 곳이니 발전하려고 기를 쓰고 노력할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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