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손 들었는데 쑥 지나가네요
B

Lv.1 B739 (211.♡.206.96)

2025년 6월 25일 PM 08:35

조회 901 공감 0

(광역버스입니다)

허허허허허 엄청 허탈한데요

다행이도 뒤따라 오는 버스가 있었으니 망정이지


뒤따라 오는 버스가 몇십분 이상이었으면

캡쳐 떠서 민원 뜨끈하게 넣어드릴까

했다가 참았습니다.


광역버스 탈때마다 쌍욕 마려운

순간이 여러번인데요.


1. 줄 없는데 가상의 줄을 만듭니다.

2. 아침에 배차간격 없는데 만석이니, 일찍 나가든지 아예 기착점 인근에서 탑니다.


여기까진 참을 만 한데, 참기 어러운 순간은.


1. 줄 없는데 줄 있는줄 알고 뭐라 하시는 기사님.

2. 손 들었는데 쌩 지나가는 기사님...


하... 이럴때마다 인류애 상실합니다.

짜피 전세버스니 넣을까 생각도 듭니다만...

후... 참습니다. 

댓글 (2)

  • 러끼 Lv.1

    25.06.25 · 180.♡.245.108

    2번은 진짜 너무하네요.
  • B

    B739 Lv.1 → 러끼 작성자

    25.06.25 · 211.♡.206.96

    두 케이스 다 전세버스 케이스라...

    첫번째 케이스는 민원 넣어드렸고, 두번째 케이스는 다음에도 똑같이 해보고 지나가면 넣어드릴 계획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