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여행..에 대한 환상? 기대? 있으신가요?.jpg
아
아스트라 (121.♡.154.199)
2025년 6월 25일 PM 09:09 · 수정됨(06. 26. 06:33)
조회 1,533 공감 0
전 십수년전에 외노자로 살때
한 일주일정도 여행했는데 너무너무 좋았거든요?
탕진잼..이라 그런가 브로드웨이 한복판의 호텔에 안 아끼고 막써서 그런가
낭만이 충족된 느낌에 또 가고 싶은데
호불호에
애초에 흥미있는 사람 없는 사람 엄청 갈리더라구요
모 유튜버의 뉴욕여행영상 보는데 또 가고 싶네요



댓글 (16)
- 비
비타민밤
25.06.25 · 175.♡.110.184
올해초에 출장때문에 1박2일 정도 짧게 스치듯 다녀왔는데요 너무 좋았어서 다시 가고 싶습니다.. -
다다행성종
25.06.25 · 223.♡.195.51
마천루에 갇힌 답답힌 하늘과 여러 불쾌한 냄새, 높은 물가로 인해 환상이 없어졌습니다. -
채채게바라
25.06.25 · 222.♡.248.227
처음 딱 3일만 좋습니다. ㅎㅎ -
그그루
25.06.25 · 218.♡.117.68
저 약간 환상있는데.. 물가도 엄청 뛴데다..팁 문화 적응못하고 어리바리 떨까봐 아직 못가보고 있습니다 ㅎㅎ -
Ccugain
25.06.25 · 87.♡.240.14
마약 쩌든사람들 엄청 많고 더럽고 비싸고...
근데 막상가면 또 와볼만하네 싶고 그렇더라구요 -
PPWL⠀
25.06.25 · 61.♡.133.154
호텔 값을 보고 할 말이 없어지더라구요. 맨하탄을 벗어나면 된다는데 뉴욕이면 왠지 그 섬에 머물러야 할 것 같은 생각도 들구요.
스위스에서 정말 최소로 먹으며 여행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겁부터 납니다. ㅠㅠ -
조조알
25.06.25 · 75.♡.52.153
저는 애초에 도시여행에 기대나 환상이 없어서 별생각 없었고, 뉴욕에 출장도 몇차례, 가족여행도 몇차례 가봤지만 역시나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 전 미국여행의 꽃은 국립공원 여행이라고 생각해요~ 제 보물창고는 유타, 콜로라도, 애리조나, 캘리포니아 등에 몰려 있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콜로라도는 스키 천국이기도 하고요 ㅎㅎ - 도
도리카무
25.06.25 · 108.♡.234.170
지하철역의 쥐를 보시면 그런 생각이 달아날지도…………..요 - 온
온더로드
25.06.25 · 218.♡.160.70
딱 19년 전에 갔었는데, 발이 아프도록 걸어다녔던 기억만 나네요 ㅎㅎ -
단단아
25.06.25 · 49.♡.162.148
전 어딜 가도 잘노는 타입이라..누가 뉴욕에 던져주면 행복할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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