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기변한 친구의 충전 스트레스 비유.
반
반장 (117.♡.23.194)
2025년 6월 25일 PM 10:18 · 수정됨(06. 27. 10:39)
조회 4,526 공감 0
“빠나나 우유 빨대로 기름넣는거 같어”
“장거리 탈땐 충전소부터 찾아야되”
“밧데리 충분해도 충전기만 보면 왠지 꽃고싶어”
”조용한거 맞는데, 다른작은 소리가 여러개 들려“
ㅋㅋㅋ 전기차 차주님들 공감 하시나요??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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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25.06.25 · 124.♡.22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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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오징어
25.06.25 · 121.♡.122.144
주니퍼 사고 싶습니다 -
66미리
25.06.25 · 211.♡.220.186
충전관련은 조금만 익숙해지면 알아서 계산해서 알아서 충전해서 다녀서 괜찮아지는데...
네번째 잡소음은... 정말 적응 안됩니다. 심지어 가끔 에어컨에서 나는 팬 돌아가는 소리가 거슬릴 때가 있어요 ㅎㄷㄷㄷ - 지
지멘
→ 6미리
25.06.25 · 175.♡.28.211
무소음 컴터 만드는 과정이랑 비슷하네요.
이소리 없애면 저소리 들리고 저소리 없애면 그소리 들리고 ㅋㅋㅋ -
PPWL⠀
→ 6미리
25.06.25 · 128.♡.7.128
아... 이건 상상도 못했던 문제네요! -
에에러맛스타
→ 6미리
25.06.25 · 116.♡.230.113
제가 그렇습니다.
핸드폰 무선충전기의 팬소리가 제일 커서 너무 거슬려요. ㅠㅠ -
KKenia
25.06.25 · 118.♡.92.189
충전부분 때문에 전 기변 못하겠더라구요ㅎㅎ; -
HHunch
→ Kenia
25.06.26 · 122.♡.248.76
안해보셔서 그렇구요.
실제로 전기차 소유해보면
여행간 상황에서도 충전 스트레스 크지 않습니다 ㅎㅎ -
페페퍼로니피자
25.06.25 · 211.♡.102.74
통풍 시트 돌아가는 소리가 유독 크게 느껴지는 ㅋㅋㅋ -
Mmasquerade
25.06.25 · 121.♡.168.68
요새 충전소 좀 늘었는데.... 가격도 같이 올랐고...ㅠ.ㅠ
막상 가보면 고장, 다른 차가 충전도 안하면서 점유...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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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적응되요..
휴게소 꽂아놓고 먹고오기..
관광지 꽂아놓고 구경하고 오기...
음악 틀어놓으면..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