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기자 무혐의? 동생 죽음 확인한 순간으로 돌아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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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nSilver (211.♡.116.235)
2025년 6월 26일 AM 08:36 · 수정됨(09:21)
조회 4,598 공감 0

어느 소설가가 자신의 소설에 이런 말을 썼다고 합니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고 말하고서, 정작 펜으로 사람을 죽여 처벌받으면 처벌이 부당하다고 징징댄다"
펜쟁이들에게는 내로남불이 상식인 것 같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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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짜파구리
25.06.26 · 211.♡.231.172
이영도님의 눈마새에 나오는 구절이죠.. 언론은 결국 개혁의 대상이 될 겁니다.. -
비비글은스누피
→ 짜파구리
25.06.26 · 221.♡.190.159
아니요. 결국 안 움직이면 아무것도 안변합니다.
민주당은 준비해야돼요(이미 하고 있겠지만). 어떻게든 빠져나가지 못하게, 법원이 개짓거리 못하게 아주 촘촘하게 법으로 막아놔야 합니다. -
EEcridor
25.06.26 · 91.♡.196.218
이영도의 '피를 마시는 새'에 나오는 글이라죠.
"붓이 칼보다 강하다고 말하는 문필가는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 중 적지 않은 이들이 붓으로 이루어진 범죄가 칼로 이루어진 범죄보다 더 큰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면 억울해합니다. 바르지 못한 일입니다. 붓이 정녕 칼보다 강하다면, 그 책임 또한 더 무거워야 합니다." -
미미피키티
25.06.26 · 122.♡.23.253
언론개혁을 빨리 진행해야 합니다. - 흠
흠냐
25.06.26 · 39.♡.231.189
이건 언론도 그렇지만 경찰도 문제네요. 노동자의 죽음은 수사 가치도 없다 판단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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