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리셋 (223.♡.86.102)
2025년 6월 26일 AM 08:48 · 수정됨(09:34)
2019.1월 한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19011575051
2022년 12월 수원시 자료
https://www.2050cnc.go.kr/flexer/view/BOARD_ATTACH?storageNo=1465
2024년 9월 한국은행
뭐 더 찾아보면 있겠지만
이게 갑자기 튀어나온 단어가 아닙니다.
대부분 기업/기관에서 사용하던 단어인데 잼프님이 하시니 논란?이 된 거 같은 느낌입니다.
한글로 바꿀 수 있으면 바꾸자. 왜 영어쓰냐? 할 수 있겠지만
잼프님은 당장 이 단어를 대체할 만한 우리말 찾기보다는 그래서 이미 어느정도 알려진 단어를 사용하셨을거고 (간담회.주민회,소통회,,,등도 좋겠지만)
국민들에게 다가가고 열린 소통을 하는게 우선이셨을 겁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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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링크
25.06.26 · 210.♡.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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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 김링크 작성자
25.06.26 · 223.♡.86.102
주로 대기업 위주/외국계 회사에서 자주 쓰는 소통 방식이라 그런가 봅니다. -
PPWL⠀
→ 김링크
25.06.26 · 119.♡.25.76
직장생활 20여년차인데 타운홀 미팅이라는 표현은 단 한 번도 접해보지 않았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국민과의 만남 행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 표현을 언론에서 처음 접했습니다. 검색해보면 이명박 시절에도 언론에서 타운홀 미팅이라는 용어를 쓴 흔적이 보입니다. -
DDevChoi84
25.06.26 · 203.♡.171.130
제가 쭉 대기업쪽에서 근무를 해왔는데 타운홀미팅 이란 단어도 일하면서 회사에 임원급과 직원들이 소통하는 이벤트 로 쓰면서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어색하지 않았는데..이 용어에 왜이렇게까지 논란이 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그냥 잼프가 써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까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한국어로 단어를 또 새로 만들었다면 또 첨듣는 단어네 뭐네 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
하하드리셋
→ DevChoi84 작성자
25.06.26 · 223.♡.86.102
맞습니다,, 저도 한 20년가까이 전에 외국계 다닐때 접해본 단어였는데
그때 다 모여서 HR 임원이 이야기 하다가 늦게 온 사장이 혼자 뒤에서 의자 자기가 들고와 조용히 옆에 앉고 ㅎㅎㅎ
암튼 그런 열린 소통의 장이였죠...
자유롭게 이야기 하고 회사 현 상황등 이야기 하고....
국내 기관들도 썼던 용어인데 잼프님이 써서 그런가 싶습니다 -
도도깨비방뫙
25.06.26 · 59.♡.90.89
대기업에서도 큰 강당?에서 임원과의 대화같은 거 10년전부터도 타운홀미팅이랬죠.
외래어 남발지적하기엔 뜬끔없긴합니다.
미팅, 스케쥴, 라이딩, 스터디, 카페... 대체가능 널린 영어가 한두개가 아니죠.
일상에 지장을 주는 간판 또는 메뉴판 only 영어나, 찾아가기힘든 아파트 이름이 더 비판받아야죠. -
하하드리셋
→ 도깨비방뫙 작성자
25.06.26 · 223.♡.86.102
아파트는 진심 바꿔야 합니다 ㅎㅎㅎㅎㅎ -
심심이
25.06.26 · 218.♡.158.97
저도 회사 다닐때 타운홀 미팅 자주 했습니다.
그런데 대표만 말하고 아무도 말할 기회를 안주길래
이럴거면 발표회라고 해라. 라고 했던 기억이.. -
DDevChoi84
→ 심이
25.06.26 · 203.♡.171.130
보통...임원이 하고픈말 하는장 이 되어가긴했죠.ㅋㅋ -
하하드리셋
→ 심이 작성자
25.06.26 · 223.♡.86.102
보통은 타운홀을 가장한 통보회가 되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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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널리 퍼지진 않았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