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낮은언덕 (112.♡.214.91)
2025년 6월 26일 AM 10:00 · 수정됨(21:58)
조회 1,733 공감 0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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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roo
25.06.26 · 14.♡.0.162
헐...중국이 민감해지겠군요. -
공공항곰
25.06.26 · 211.♡.180.222
그나저나 세종대왕님 감사합니다 인사가 절로 나오네요. 글자가...@@ -
낮낮은언덕
→ 공항곰 작성자
25.06.26 · 112.♡.214.91
끌로드가 아니었으면 못했습니다 ㅠㅠ -
형형광팬
25.06.26 · 221.♡.73.48
대마는 마약으로 넘어가는 문턱을 낮춰주는 문제도 있다고 보는데 막을 수 없다고 저렇게 풀어주는 것이 옳은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중국처럼 마약사범에 대한 사형에 가까운 중형을 부과하는게 낫지 않을런지요. -
낮낮은언덕
→ 형광팬 작성자
25.06.26 · 112.♡.214.91
이게 관광과도 연관이 있다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여튼 하이쏘 입장애선 돈 벌어다주는 사업이기도 하고... 태국은 정치만 받쳐줘도 잠재력이 엄청난 나라인데 안타까워요. 제가 은퇴히면 가고싶은 나라이기도 하고요 ㅎ -
다다니엘D
→ 형광팬
25.06.26 · 219.♡.225.19
대마는 매우 복잡한 문제입니다.
이제 대마가 불법인 나라는 아시아 일부국가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유럽이나 미국이 마약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대마를 합법화하는건 아닙니다. -
야야나기
→ 다니엘D
25.06.26 · 203.♡.212.30
유럽이나 미국이 마약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대마를 합법화하는건 아니지만
확실히 대마가 합법화가 다른 마약류의 진입으로의 문턱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
SSmashedPie
→ 야나기
25.06.26 · 121.♡.145.125
그 이론이 70년대에 주장되었죠.. 통계적으로 다른마약류의 사용률이 낮아진경우도 있고, 대마초 합법화 자체가 타 마약으로 이어진다는 유의미한 인과관계로 밝혀진적이 없습니다 -
Mmonarch
→ SmashedPie
25.06.26 · 220.♡.217.231
금지된 국가에서는 대마가 관문역할을 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판매책들이 대마만 유통하지는 않을테고, 좀더 좋은거 해보시죠. 라고 권할거 같아요...ㄷㄷㄷ -
SSmashedPie
→ monarch
25.06.26 · 121.♡.145.125
얼추보면 그럴거 같지만, 그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대마초가 불법인 경우, 대마초를 처음부터 사용하는 사람은 일반 대중과 사회심리적으로 구분된 집단일 가능성이 큽니다. → 위험 감수 성향, 사회 규범 저항 성향, 딜러 접촉 경험, 스트레스 회피욕구, 범죄화 경험
이러한 성향들은 그 자체로 강력 마약의 사용 확률을 높이는 변수구요, 즉, “대마초를 쓴 사람”이 아니라 “대마초가 불법임을 감수하고서라도 쓰는 사람”이 더 중요한 구분선입니다.
따라서, 강력 마약 사용이 증가하더라도 그것이 “대마 때문”인지, “대마초를 택한 사람의 성향 때문”인지 통계적으로 구분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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