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라고 쓰면 논란이 되는겁니다.
모
모노마토 (211.♡.12.162)
2025년 6월 26일 AM 10:08 · 수정됨(10:27)
조회 547 공감 0
렉카들 흔히 쓰는 수법 아닙니까.
익명 게시판에 글 쓰고 그거 자기가 캡쳐 해서 커뮤니티에 퍼 나르면서
자 봐라 이런 글(자기가 쓴)이 있다. 이게 논란이다. 하면서 침소봉대 하는거에요..
예전에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들이 그짓거리 하다가 많이 걸렸죠.
여시 같은데다가 자기가 글 올리고 그걸 캡쳐해가지고 모 인터넷 커뮤니티에선 논란이 있다. 하면서 클릭질 유도 하는거요.
우리는 이 싸움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부화뇌동 하지 맙시다.
댓글 (4)
- 아
아이셔
25.06.26 · 211.♡.71.105
누구 맘대로 논란이랍니까 진짜. 기자들 출처도 없는 익명 인터뷰 따는 소리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
AABCxBBD
25.06.26 · 211.♡.71.102
고작 용어 지적에 대해 논란거리로 만들고, 스스로 쉐도우복싱 하는 사람들이 더 문제죠.
요 밑에 글에는 회원들 상대로 '지랄들'이라고 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기가 차네요. 디시에서 놀때나 쓸 법한 어투죠. -
랑랑랑마누하
25.06.26 · 222.♡.12.222
아쉬워서 한마디 하면 거기에 말이 붙고 커지면 이러저러한게 붙는 것 같습니다.
리박이류들 때문에 건강한 토론이 못 되는 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태원 때 개인정보 등등으로 얼굴, 명단, 영상등 나오는 게 개인정보 보호 등등으로 더 내보내면 안된다고 했을 때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런데 그 후면에 참사를 축소하려는 작전 세력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논란에 참여는 자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아쉬운 마음에 한마디씩 하는 데 변질되어 가고 있는 걸 느낍니다.... -
Cchakanag
25.06.26 · 58.♡.127.235
ㅋㅋ 오!!! 정답입니다.
논란이 아니었는데 논란이라고 말하는게 논란이되고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논란이 머리속에 각인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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