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ji를 모른다고 뭐라할 필요가 있나요???
BLACK

Lv.1 BLACK (58.♡.69.35)

2025년 6월 26일 AM 10:14 · 수정됨(11:27)

조회 729 공감 0

하루이틀 늦은 주제지만 가져와 봅니다.

뉴공 권민정 아나운서가 정치 저 관여층 캐릭터로 뉴공에 참여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본인 스스로도 정치 저관여층이라 밝혔고 무엇보다 털보가 그걸 알고도 기용한건 젊은 세대에게 뭔가 메세지를 던지려는 나름의 생각이 있어서겠지요...


그런데 우리는 다 아는 yuji를 모른다고했다고 나무랄 필요가 있을까요?


정치에 무관심해도 상식과 합리적 판단을 하는 것이 우선이고

그 우선적인 것이 된다면 나머지는 뭐든 알아가면 되는 것이죠....


나는 아는데 너는 모르기때문에 안된다...

이것도 엄밀히 말하면 우리가 그렇게 욕하는 기득권자들의 선민의식 같은거 아닌가요?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어떤 가치를 위하여 모였고 큰 결과를 낳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또 다시 생각이 달라질 수 있겠지만 그 방향성만은 다들 같은 겁니다.


내가 그 상황에서 뭘 했는데 너는 뭘안했으니 지분이 없다?

이런말도 잘못된겁니다. 우리가 지분때문에 잠못자고 맘졸이며 그 추위에 길거리서 싸운건가요?

다중이 모여 싸운건 잘못된 가치를 치우고 정당한 가치를 확립시키기 위함이었음을 잊으면 안됩니다.


내란세력들은 아직도 세를 이뤄 호시탐탐 어떤 수단을 쓰더라도, 어떤 피해를 국가가 입더라도 판을 엎으려고 하고있습니다.


우리끼리 싸울 때가 아직 아닙니다.

논공행상은 내란 척결 후, 정국 안정 후, 건전한 보수가 등장 한 후, 사회가 안정화된 후 여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뭘 했다고 내세우지 말고... 뭘 안했다고 눈치 볼 필요도 없습니다.

정직, 성실, 합리, 상식, 인류애, 가족, 발전, 미래 의 가치를 위한 방향이면 족합니다...



댓글 (4)

  • chakanag

    chakanag Lv.1

    25.06.26 · 58.♡.127.235

    ㅋ 저도 몰랐습니다. 중요하지 않아요. 논문이 엉터리고 학위가 다 엉터리다! 정도만 알고 있었지요
  • 백날해봐라

    백날해봐라 Lv.1

    25.06.26 · 220.♡.14.43

    그렇죠 모르면 좀 알려주고 같이 생각하면 되죠.
  • phantomstar

    phantomstar Lv.1

    25.06.26 · 203.♡.226.234

    정치 무관여층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서권기 Lv.1

    25.06.26 · 121.♡.157.99

    김어준씨도 좀 달라진거 같아요

    예전에 잘웃고, 명랑한 이미지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요새 몸도 안 좋고, 마음고생도 하셔서인지 가라앉고 무거운 느낌이 듭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