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지구정복 꿈꾸지 않은 아재가 어디있겠어요.
B
Bcoder™ (210.♡.172.133)
2025년 6월 26일 AM 10:22 · 수정됨(11:04)
조회 772 공감 0

문제는 이제 통신 혁명의 시대라는 것이죠.
누굴 죽인다 테러를 한다...
맘대로 손가락 놀리다간 인생 이력서에 빨간 줄 간다는 걸 아이들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아무도 가르쳐주질 않으니 서른이 넘어서도 일베나 펨코하고 앉아있죠.
그런 측면에서 황희두 이사님(aka @고장난스피커) 화이팅입니다!
댓글 (7)
-
냉냉동실발굴단
25.06.26 · 211.♡.148.39
저는 국딩 2학년 정도에 세계정복을 포기했습니다. ㅎㅎㅎ -
부부산혁신당
25.06.26 · 104.♡.68.24
초3때 반장을 해보기 전까진 대통령이 되고 싶었습니다. 반장만 해도 아무짝에 쓸모없(다고 느꼈)던 것들에 시달리느라 힘들더군요 ㅋㅋㅋ -
55년은너무짧다
→ 부산혁신당
25.06.26 · 112.♡.196.192
저도 초 1때 장래희망을 대통령이라고 적었습니다.
지금은 대통주 먹습니다... -
RRanomA
→ 부산혁신당
25.06.26 · 211.♡.158.191
잼프나 문프께서는 언제쯤 대통령을 해봐야겠다 싶으셨을까요. -
BBadman
25.06.26 · 118.♡.210.238
아 근데 저는 워낙 그릇이 작아서인지, 세계정복 같은건 꿈도 꿔본적 없어요.
'세계정복같은거하면 매일매일 어쩔수없이 처리해야하는 서류만으로도 밥먹을 시간도 없을것 같은데?'라고 생각했죠.
예나 지금이나...세계정복같은건 관심도 없고, 매일매일 놀고먹으면서 늙어죽을때까지 편안하게 즐기면서 사는게 꿈입니다. ㅎㅎ -
밝밝은계절
25.06.26 · 112.♡.40.2
저는 세계정복따위의 부질없는 계획은 세우지 않았습니다.
다만 우주정복을 해 보고 싶었을 따름입니다. -
원원주니
25.06.26 · 121.♡.33.97
아니 왜 악당들은 전부 이공계 XX박사들이란 말입니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