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소소한? 사고칠뻔 했는데
D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6월 26일 AM 11:10 · 수정됨(11:59)
조회 1,095 공감 0
말려준 고마운 신랑입니다.

여튼 제게는 신랑이 현인입니다.
제가 암만 못나고 못되게 굴어도 기댈 수 있거든요.
아직 동안이란 소리 듣는 신랑이니 생각보다 감당 가능한 수준인 것 같기도 해요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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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06.26 · 211.♡.131.50
제가 지금 뭘 본거죵??? 췟!! -
55년은너무짧다
25.06.26 · 112.♡.196.192
바텐더, 여기 락스 온더락으로 한 잔 -
RRider_man
→ 5년은너무짧다
25.06.26 · 106.♡.128.213
+1 저도 한잔이요. 젓지 말고 흔들어서;;;; -
PPWL⠀
25.06.26 · 119.♡.25.76
아직도 '신랑' 이군요? ㅎㅎㅎ
보기 좋아요. -
매매일두유
25.06.26 · 219.♡.171.27
ㄲ ㅑ~ {emo:damoang-emo-004.gif:100} -
냉냉동실발굴단
25.06.26 · 58.♡.128.91
그 마음 오래오래~ 행복하셔요~ -
채채게바라
25.06.26 · 222.♡.248.227
이쁜 사랑하세욧!!! ㅎㅎ -
이이루리라
25.06.26 · 119.♡.236.226
ㅋㅋ 이게 가능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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