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NATO (119.♡.177.33)
2025년 6월 26일 AM 11:31 · 수정됨(11:43)
79년 1월생입니다.
박정희가 79년 10월에 갔으니 제가 생 후 9개월 간이네요. 소감 없고요.
전두환, 노태우도 별 기억 없습니다.
김영삼도 별 기억 없고, 아들이 뉴스에 나오면서 닮아서 신기하다 정도입니다.
김대중은 98년도에 취임했고, 제가 대학교 1학년 때입니다.
당선될 때 어른들 따라 와~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김정일 만난 거 기억나고.
주변 친구들이 신용카드 발급해서 좋았던, 나빴던 친구들이 있습니다.
다행히 저희 집은 괜찮아서 발급은 안 했지만.
부모님이 하던 가구점이 안 좋아지다가 2005년도 정도에 그만두었습니다.
노무현
큰 관심 없이 지내다가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서 보고 호감이었습니다.
서거 때 유튜브로 영상을 꽤 봤습니다.
이때부터 정치나 대통령에 관심이 커졌습니다.
검사와의 대화도 뒤늦게 봤고,
유시민의 분노를 같은 마음으로 봤습니다.
민주주의 2.0 사이트에 자주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명박
개 새
4대강
명박산성
쥐색
bbk, 다스 소유 등 이때 김어준을 알게 되었습니다.
박근혜
무능
무능
무능
시크릿가든 애청자로 기억하고
힐링캠프였나 벌꿀 기억나네요.
아버지가 김제, 전주 사람이고 민주당 성향인데 박근혜를 응원해서 놀랐습니다.
문재인
역대급 대통령입니다.
김대중급으로 클 수 있었는데 코로나 땜시 아쉬운.
그럼에도 최고입니다.
아버지가 부동산 비판했고 동의하진 않지만, 최소 100개 중 그거 하나 좀 못하면 어떠냐고 했습니다.
근데 우리가 부동산으로 잃은 것도 없고 잃을 것도 없는데 왜 그리 민감해하냐며 일단락되었습니다.
윤석열
역대급 개 새
언급조차 더럽습니다.
유일한 칭찬 거리는 셀프 탄핵 하나입니다.
임기 다 채우지 못해서 매우X100 감사할 따름입니다.
잘했다yo 석열아yo
이재명
어제 광주에서 토론회 보면서 소름 돋았습니다.
제2의 경기도 계곡 토론회 느낌이었습니다.
그냥 듣기만 한 게 아닌 같이 얘기하고 심지어 가르쳐도 주고요.
장관들과 토론회 때도 저렇게 했을거라 생각하니 대단해보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퇴장 때 국힘해체예정당과 악수하면서 뭔가 뭉클했습니다.
적군에 들어간 적토마처럼 당당한 모습과
적국에 가까운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과감히 김영삼의 숙청력을 기대합니다.
법대로. 이치대로.
최근에 알게 된 몇가지.
1) 이승만 배우자가 외국인.
2) 윤보선, 최규하가 대통령인 거 안지 몇 년 안 됩니다.
맞다 아니다 논란인 사람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관심이 없었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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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randy
25.06.26 · 220.♡.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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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하나하나 알게 되면 되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