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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장이 주진우 기자을 품는 이유가 있군요
gksrjfdma

Lv.1 gksrjfdma (1.♡.216.81)

2025년 6월 26일 AM 11:44 · 수정됨(19:27)

조회 7,907 공감 0

구독자들이 한 동안 주진우를 왜 겸공에 출연 시키는냐고 따질 때도 있었는데


공장장이 주진우 기자와 함께 산전수전 다 겪은 동지군요


해외 도피 다닐 때도 주진우와 함께

불리한 일이 생기면 주진우 니가 먼저 가봐ㅋㅋ

그러면 주진우 기자는 군말 없이 총대 메고 그랬나 봅니다


오늘도 빵 터졌습니다    

댓글 (38)

  • 파이어러 Lv.1

    25.06.26 · 182.♡.165.120

    주진우를 별로 좋아 하지는 않지만 공장장의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 살아야돼

    살아야돼 Lv.1 → 파이어러

    25.06.26 · 211.♡.196.65

    계엄 당일 국회에 제일 먼저 가서 한 행동만으로 저는 몇가지 논란은 뭐 사정이 있었겠지 이해하려 합니다.
    주진우와 비슷한 연령대인 저도 망설이다가 이재명 대표 라이브 청취하고 나갔었거든요.
    주위 지인들은 다들 위험하다고 나가지 말라고 만류했었거든요.
  • RE2PECT

    RE2PECT Lv.1

    25.06.26 · 222.♡.128.124

    주진우 기자를 아주 극혐하지만 겸공에 출연한다고 김어준 총수에게 불만은 절대 가지지 않습니다.
  • ninja7

    ninja7 Lv.1 → RE2PECT

    25.06.26 · 211.♡.163.13

    이런 댓글을 굳이 쓰시는 이유가 참... 의아 하긴 합니다.
    이미지 씌우기가 심한거 같네요
  • RE2PECT

    RE2PECT Lv.1 → ninja7

    25.06.26 · 222.♡.128.124

    저만 이런 뉘앙스의 댓글을 단것도 아니고, 글 내용과 상관없는 이야기도 아닌데 의아할 정도인가요 ?

    김건희, 최은순에 대한 평가, 추윤갈등 시절 추미애 장관에게 한 행태, 계엄날 총수 의견으로 국회로 간건 감사한일이지만
    본인 스스로 바로 윤석렬에게 전화 했다죠 ?

    이게 더 의아한거 아닌가요 ?
  • 머피의법칙

    머피의법칙 Lv.1 → RE2PECT

    25.06.26 · 183.♡.224.178

    그 전화는 일종의 취재가 될 수도 있지 않나요..?
  • RE2PECT

    RE2PECT Lv.1 → 머피의법칙

    25.06.26 · 222.♡.128.124

    기자로써 취재의 목적이라고 할수 있죠.
    다만 계엄이라는 급박한 상황에 윤석렬에게 직접 전화를 걸수 있는 관계가 더 의심스럽긴 합니다.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 ninja7

    25.06.26 · 104.♡.68.24

    그렇기엔 주진우 기자는 그에 대해 입닫고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있죠.
  • 머피의법칙

    머피의법칙 Lv.1 → 가시나무

    25.06.26 · 124.♡.189.90

    때가 되면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주진우 욕하시는 분들 많은거 알고 아무것도 않을 때 더 많았죠. 자기는 이제 음악방송 디제인데 왜 이러냐라고도 했었으니까요.
    그런데 열심히 하고 있는 이 시점에도 이러시는건 제가 주진우 본인도 아니지만 너무 하다고 보입니다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 머피의법칙

    25.06.26 · 104.♡.68.24

    의견 존중합니다.

    저는 잘하고 잘하고 잘하면 다행이다 생각합니다. 당연히 잘하고 있을 때 뭐라하지 않지요.

    다만 인정이나 반성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 이제 그만 싫어해라 라고 굳이 말한다면 선후를 뒤바꿀 수 없다고 일갈할 뿐입니다.

    그저 가만히 지켜보는 것이죠.

    왜냐하면 당시에도 믿고 칭찬하고 좋다고 매번 말해줬는데

    나보다 훨씬 뛰어난 탐사 보도 전문기자라고 생각했기에

    그가 말하는 윤석열 모든 것에 대해 100% 믿었습니다.

    그리고 완전하게 뒤통수 맞고난 뒤에는

    잘하면 가만히 있을 뿐입니다.

    그정도가 저의 최선입니다.

    제 마음을 다 줄 수 없는 상태니까요.

    왜? 인정과 사과도 없으니,
    그가 팬이었던 우리에게 어떤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가 없잖아요.

    이걸 가지고 가치판단을 따로 하해서 이래라 저래라 한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어불성설이라 느껴집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오늘 하루 기분 좋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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