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해서 술 먹지말라고 혼내는 누나.jpg
밤
밤페이 (220.♡.103.127)
2024년 4월 27일 AM 02:20 · 수정됨(21:20)
조회 13,166 공감 0
댓글 (13)
- 어
어리둥절
24.04.27 · 211.♡.29.142
ㅋㅋㅋ 음유시인이 술, 음악, 글 말고 또 뭐가 있겠습니까 ㅋㅋ -
하하늘아이
24.04.27 · 192.♡.54.55
그나저나 서명란 보고 움찔했네요 ㅎㅎㅎ 오래간만의 스쿨드네요. -
NNoobie
24.04.27 · 58.♡.13.159
저도 미애 누나 전화 좀 받아봤으면 좋겠네요.
누나, 좋아해요~ -
Rredseok0
24.04.27 · 211.♡.72.73
그럴리 없습니다. 순수서정시인님이 술을 하실리가 없습니다.^^ -
22themax
24.04.27 · 118.♡.57.167
부럽네요. 저도 미애 누나가 전화해서 걱정해주면 술 그만 먹을수 있습니다 - 짠
짠도리할배
24.04.27 · 106.♡.2.93
저도 좀 말려주시면 좋겠네요. - B
bobb
24.04.27 · 124.♡.154.45
그 누님이시라면 말 들어야죠. -
BBearCAT
24.04.27 · 118.♡.26.145
부럽다.... -
55호라
24.04.27 · 223.♡.241.89
나도 누나라고 부르고 싶군요 -
태태양의신
24.04.27 · 223.♡.179.238
누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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