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날엔 (118.♡.2.145)
2025년 6월 26일 PM 01:45
일상으로의 초대 - 신해철
간만에 마왕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길고 긴 터널의 끝에 서서 맞이한 새로운 세상은,
그냥 우리가 잊고 있었던 어제의 일상이었음을 새삼스레 느끼게 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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