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6월 26일 PM 01:46 · 수정됨(14:11)


해양수산부는 우리 기술로 개발한 '극한지 스마트 관측 시스템'의 남극 현장 실증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관측소와 관제 거점, 자율로봇, IoET(극한지 사물인터넷) 기반 무선통신망을 활용해 극한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먼 거리에 있는 기지로 실시간 전송한다.
그간 남극에선 혹한과 극야, 위험 지형 때문에 지속적인 관측과 데이터 회수가 어려워 연구자가 1년에 한 번 직접 방문해 장비를 점검하고 데이터를 회수하는 방식에 의존해왔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해수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극한지 개발 및 탐사용 협동 이동체 시스템 기술 개발' 사업을 지난 2021년부터 추진해 이번 시스템의 현장 실증에 성공했다.
극지연구소 이주한 박사 연구팀은 남극장보고과학기지에서 두 달간의 현장 실증을 통해 영하 50도 이하에서 50㎞ 거리까지 10Mbps(초당 메가비트) 이상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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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좋습니다...
이제 월E만들어주나요 'ㅁ'!!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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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론머스쿵
25.06.26 · 118.♡.74.45
아니죠 부산 가기 싫다는 기사입니다 -
포포동아빠
→ 일론머스쿵
25.06.26 · 106.♡.198.111
그럼 해수부 남극 가나요..? -
무무적전설
25.06.26 · 39.♡.46.75
부산이 아니라 남극을 가고 싶나봅니다. (응?) -
프프랑지파니
25.06.26 · 125.♡.86.20
부산스럽네요 -
DDINKIssTyle
25.06.26 · 39.♡.28.208
프링글스통을 이용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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