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훈 기자님은 외강내유인게 매력입니다.
FV4030

Lv.1 FV4030 (210.♡.27.130)

2025년 6월 26일 PM 02:35 · 수정됨(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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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BzMuev1av4Y?si=GG4Xth1pLxC8DMKq

탄핵 부결 나고 시무룩한 모습으로 있다가 MZ 응원봉 소녀들의 꺾이지 않는 모습에 감동받으시는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더군요. ㅎㅎㅎ

단단하실 거 같은데, 생각보다 약한 그런 인간적 모습이 좋습니다.

댓글 (5)

  • TKoma

    TKoma Lv.1

    25.06.26 · 112.♡.135.116

    멋부리기 좋아하는 스타일로 보여서 애매했는데 저 시기 기점으로 케릭터가 잘 잡히셨죠
    내려놓고 진정성 캐릭터가 되어서 매력이 완성됐어요
  • 눈팅이취미 Lv.1

    25.06.26 · 182.♡.218.38

    저도 저때 홍사훈님과 비슷한 기분이었어요.. 날도 춥고 온 가족 다 국회에 갔는데.. 부결되고 힘빠져서 애들이랑 근처 커피숍에 앉아 있던게 기억나네요.. 정말 정말 정말 춥고 힘들었거든요.
  • FV4030

    FV4030 Lv.1 → 눈팅이취미 작성자

    25.06.26 · 210.♡.27.130

    그렇죠. 20,30대들은 파이팅으로, 우리는 거기에 호응했던 그 기억들이 지난 반년을 이겨온 힘인 거 같습니다.
  • 심이

    심이 Lv.1

    25.06.26 · 218.♡.158.97

    홍사훈 기자는 저때 깨달았죠.
    아... 나는 이제 풋풋한 아재 컨샙으로 가야겠다.

    저 이후 홍사훈 기자는 진행부터 시작해서 뭔가 시점이 굉장히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아재력도 높아졌습니다. ㅋㅋㅋㅋㅋ F4 인데 할말 다했죠 ㅋㅋㅋ
  • FV4030

    FV4030 Lv.1 → 심이 작성자

    25.06.26 · 210.♡.27.130

    수녀님 : 기자님, 저두 아미에요.
    홍사훈 : 네, 암에 걸리셨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웃겼쥬.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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