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라이터 (211.♡.121.179)
2025년 6월 26일 PM 02:50 · 수정됨(15:36)

이재명 대통령의 첫 시정연설에 대해 국민의힘 일각에서 야당을 조롱하는 듯한 태토에 불쾌함을 드러냈다.
(중략)
이 대통령의 연설 태도를 놓고 비판적 반응도 나왔다.
박 원내대변인은 "시정 연설 과정에서 말한 내용, '애드립' 같은 부분을 일종의 무시·조롱으로 받아들인 의원들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부연했다.
박 원내대변인이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이 대통령이 연설 중 "진보냐, 보수냐가 아니라 국익이냐, 아니냐가 유일한 선택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발언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박수를 보내자, 박수를 치지 않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두고 "(여당의 박수에) 감사하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반응이 없는데 좀 쑥스러우니까…"라고 웃으며 말한 것에 대한 반응으로 풀이된다. 해당 발언에 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국민의힘은 이번 시정연설의 목적인 추가경정예산에 대해서도 '빚내서 뿌리는 당선 사례금'이라며 혹평했다.
저게 조롱으로 해석될 정도면 일상생활을 어떻게 사나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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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6.26 · 221.♡.34.113
피해망상 덩어리들이네요. -
바바본달장군
25.06.26 · 211.♡.203.42
부러우면 여당 하던가y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새
새벽안개1
25.06.26 · 118.♡.190.240
국힘 지지자는 주지 말까요?
확실한 의사표현 하시라고요! - 피
피곤한아빠
25.06.26 · 118.♡.15.210
에겐.....언론이네요. - 기
기웃
25.06.26 · 125.♡.177.10
안써도 되니까 지역화폐지원에서 제외시켜도 될듯 합니다. -
깨깨박이
25.06.26 · 222.♡.207.211
뭐 내란범들이라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겠지요.. -
MMSX2
25.06.26 · 112.♡.208.45
대구시장이랑 대구 국짐의원들이 우린 민생지원금 필요없다고 확실히 이야기 해주면 좋겠구만요. 매일신문에 본인 이름 걸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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