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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헌재소장 후보자에 김상환 전 대법관 지명 | 연합뉴스
5년은너무짧다

Lv.1 5년은너무짧다 (112.♡.196.192)

2025년 6월 26일 PM 03:02 · 수정됨(16:19)

조회 8,834 공감 0

댓글 (13)

  • Blistex

    Blistex Lv.1

    25.06.26 · 211.♡.127.203

    앗..아.. 이러면 김형두의 꿈이 날아가네요 ㅋㅋㅋㅋ
  • Dufresne

    Dufresne Lv.1

    25.06.26 · 106.♡.128.125

    형두찡 : ㅠㅠ
  • ruler

    ruler Lv.1

    25.06.26 · 221.♡.188.11

    오호.. 총수하고도 인연이 있군요..
  • 베더

    베더 Lv.1

    25.06.26 · 58.♡.211.151

    중도 진보성향의 판사인가 보네요....백남기 농민 경찰책임, 조희연 교육감 무죄등을 선고했군요
  • 미스란디르

    미스란디르 Lv.1

    25.06.26 · 112.♡.19.37

    “2015년, 두 개의 주목 받는 판결을 내놓았다. 그해 2월에 '국정원 댓글 사건'으로 기소된 원세훈 전 원장의 항소심 재판에서 당시 국정원법 위반은 물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까지 모두 유죄로 판단해 1심을 깨고 징역 3년을 선고하며 원 전 원장을 법정구속시켰다. 당시 김상환 판사는 판결을 내리면서 논어 '위정'편의 “나와 다른 생각에 대하여 공격한다면 이것은 손해가 될 뿐이다”라는 문구를 인용해 원 전 원장을 꾸짖었다.

    그리고 18대 대선을 앞두고 박정희 전 대통령과 아들 박지만에 대한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주진우 시사인 기자와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의 항소심에서 언론의 자유를 인정해 무죄로 판단했다.[3] 김상환 판사는 무죄 판결을 내리면서 “언론의 자유는 민주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기본권 중 하나다. 국민에게 정치적 의사 결정에 필요한 정보나 의견을 제공하기 위해 이뤄지는 언론 활동은 중대한 헌법적 법익 침해하지 않는 한 최대한 보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의 선거법 위반 2심 재판에서 당선무효 위기에 처했던[4] 조 교육감에게 벌금 250만원 선고유예 판결을 내려 그를 사실상 구제해주기도 했다.”
  • 이퀄리티

    이퀄리티 Lv.1 → 미스란디르

    25.06.26 · 210.♡.41.89

    믿을 만한 분이셨군요!!
  • 끝이아닌시작

    끝이아닌시작 Lv.1 → 미스란디르

    25.06.26 · 203.♡.180.205

    보기 드물게 상식적인 판결을 하는 판사셨네요.
  • 셀빅아이

    셀빅아이 Lv.1

    25.06.26 · 125.♡.200.218

    법조계 판사 말고 다른 이 지정했으면 좋았을듯 한데요.
  • G

    Go3go Lv.1

    25.06.26 · 118.♡.12.106

    대법원위에 헌법재판소 ! ㅎㅎ
  • 네버유니 Lv.1

    25.06.26 · 211.♡.197.93

    다행히 털보 대법관 꿈은 아직 안깨진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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