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누구는 173cm 50키로대 몸무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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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210.♡.27.130)
2025년 6월 26일 PM 03:16 · 수정됨(17:52)
조회 2,721 공감 0
2급 나와서, 공군에서 2년반 동안 구르고 왔습니다. 뭐 육군 아재들보다 덜 빡셌습니다만.. 저두 수송 특기고, 길게 했으니 나름 할만큼 했지요.
이러니깐 솔직히 제가 간염수괴에 대해서는 무시해도 될만하지 않습니까.
댓글 (21)
- 다
다온별님
25.06.26 · 210.♡.41.89
-
FFV4030
→ 다온별님 작성자
25.06.26 · 210.♡.27.130
아, 전 앙님을 가리킨 건 아니었습니다. 다 사정이 있기 마련이고, 진짜 아픈 사람은 군대 안 가게 하는 게 맞다 봅니다. 거기에 솔직하게 군대 가기 싫다 이렇게 말하면 저도 동정심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만(백일휴가 나왔던 선배를 잃은 기억 때문에요)... 하지만 병역기피는 아예 다른 말이지요. -
DDdongleK
25.06.26 · 211.♡.204.252
저도 군대갈때 172/56kg 이었습니다... 양구에서 뺑이치고 왔지요.. -
FFV4030
→ DdongleK 작성자
25.06.26 · 210.♡.27.130
진짜 힘들었던 군 생활 겪은 분들 입장에서 병역비리 기피자들은 달갑게 보이지 않지요. -
비비읍
25.06.26 · 116.♡.148.36
저 부동시에 키 176cm 55키로 였는데 철원 155mm 포병으로 다녀왔습니다. -
FFV4030
→ 비읍 작성자
25.06.26 · 210.♡.27.130
허리 안녕하십니까. ㄷㄷㄷ -
비비읍
→ FV4030
25.06.26 · 116.♡.148.36
저는 허리는 괜찮은데 원산폭격을 많이해서 목디스크가 ㅠㅠ -
따따따블이
→ 비읍
25.06.26 · 221.♡.84.245
저도 155였는데 자주포였거든요. 철원은 박격포랑 견인이 많았던 것 같은데요.. 설마 견인이신가요? ㄷㄷㄷ -
비비읍
→ 따따블이
25.06.26 · 116.♡.148.36
네 155mm kh179견인포였습니다 ㅠㅠ -
따따따블이
25.06.26 · 221.♡.84.245
저도 군대 갈 때가 173에 52였나 55였나 그랬습니다. 갔다오니 58인가 59인가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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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B형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로 3급 현역 공군 수송특기 2년4개월 복무 했네요.
육군보다 4개월 길었지만 근 1달에 한번씩 휴가 나가다보니 나쁘지 않았씁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