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줌마.. 숙희 집에 있어요?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6월 26일 PM 03:33 · 수정됨(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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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친구집에 저러고 가서 많이 놀았죠 ㅋ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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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5.06.26 · 223.♡.8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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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랑지파니
→ 하드리셋
25.06.26 · 125.♡.86.20
몇 시간 후
숙희야~ 밥 먹어!! -
효효도르는효도를
25.06.26 · 211.♡.66.45
요새 학생들도 친구집에 가서 놀까요? ^^
저희 때는 놀다가 눈치봐서 저녁먹을 시간쯤 나오는게 예의긴 헀는데 말입니다 ^^ - 바
바이어스
25.06.26 · 183.♡.141.245
이 영상 너무 귀여워서 무한 반복하게 되네요. -
휘휘소
25.06.26 · 210.♡.27.154
친구하고 전화할때도 어쩔 수 없이 그 집 부모님들하고 통화할 수 밖에 없었죠
요즘 친구들 전화 무서워 하는거랑 비슷한 감정 아니였을까요 ㄷㄷㄷ
"숙희 친구 영인이라고 하는데요, 숙희 있어요?"
ㄷㄷㄷㄷㄷㄷ -
SsCloud
25.06.26 · 115.♡.243.51
저러고 해질 때까지 놀다 골목 안 친구 집에 돌아가면 친구 엄마가 밥 먹고 더 놀다 가라고 했는데 어렸어도 형편들을 아니까 그냥 내일 또 놀러 올게요~ 하곤 잽싸게 집으로 돌아갔죠.
부산, 옛날 고향 저녁 달동네 골목엔 밥 짓는 냄새와 연탄에 올린 고등어, 갈치, 어묵볶음, 된장찌개 냄새가 진동했고요. - 행
행시주육
25.06.26 · 121.♡.239.18
아련하네요 잘 살고들 있는지 ㅎㅎ -
드드니로
25.06.26 · 218.♡.161.108
" 안녕하세요, 저는 00이 친구 00라고 하는데요, 00이 있나요? " 라고
친구집에 전화할 때 어른이 받으면 이렇게 해야 한다고 배워서 그렇게 했던 기억들이 납니다. ㅎㅎ -
루루네트
25.06.26 · 118.♡.229.88
와 요샌 멍멍이들이 저러네요, 사회 진출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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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엉 골댕아 좀 기다려 숙희 신발 신는다~~
?? : 엄마 나 놀다 올께~~가자~~골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