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오늘 내가 아주 죽도록 마실 거야' 라고 하는 건..
벗님

Lv.1 벗님 (121.♡.0.79)

2025년 6월 26일 PM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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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오늘 내가 아주 죽도록 마실 거야' 라고 하는 건,

'진탕 취할 정도로 마시겠다'는 의미인데,


아쉽게도

일병 이병 상병 병장을 경험해보지 못한 어떤 분은

'오늘 내가 아주 죽도록 마실 거야' 라고 하는 건,

한 잔을 진짜 마시고 바로 이 세상을..

뭐 그런 의미인 거잖아요?


신검 때를 포함해서 지금까지도 치료를 하고 계시다고 하니,

정말 '목숨을 걸고 술을 마시겠다',

뭐, 그런 의미로 해석해야 할까요?


그런데,

풍문으로 들리는 얘기에 따르면,

즐겨 하신다고 하시던데..

그렇다면 '급성간염'이었음에도 "완전 특이 특이 특이한 체질의 불사조"?

뭐, 그런 것일까요?


그건 그렇다 치고,

그 동안 치료를 받았던 의료 기록,

약을 샀던 기록들 한 보따리를 내놓으시면 되겠네요.


얼마나 억울하시겠어요?

아픈데.. 사람들이 믿어주지 않고 말이야.



끝.

댓글 (3)

  • 프랑지파니

    프랑지파니 Lv.1

    25.06.26 · 125.♡.86.20

    아주 죽도로 맞을거야~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25.06.26 · 58.♡.128.91

    심하게 간염을 앓아서,
    간도쓸개도 없어졌다면
    이제 부서질 간이 없으므로
    술을 마셔도 될 겁니다. +_+
  • 야나기

    야나기 Lv.1

    25.06.26 · 203.♡.212.30

    '죽도'로 마실려고 한걸지도 모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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