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선을 했는데 당원들이 이름도모르면 그것자체로 문제아닌가?
유
유진의 (210.♡.226.2)
2025년 6월 26일 PM 04:54 · 수정됨(18:02)
조회 1,935 공감 0
이런말 우스갯소리로 했던게 얼마 전인것같은데
이런 중요한 시국 중요한 자리를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 시키는게 정말..
댓글 (13)
-
BBlistex
25.06.26 · 211.♡.127.203
4선을 내리한게 아니라 21대에서는 경선에서 밀려서 떨어졌었으니까요. - 와
와싸다
25.06.26 · 180.♡.23.198
누군지 아시고 까는거 맞죠? - 유
유진의
→ 와싸다 작성자
25.06.26 · 210.♡.226.2
몰라서그러니 아시면 설명좀 해주시죠. 어떤사람인지 - 와
와싸다
→ 유진의
25.06.26 · 180.♡.23.198
본인이 모르면 이상한 의원입니까? -
DDRJang
25.06.26 · 211.♡.185.254
국회 본회의 출석율 상위고, 법안도 많이 발의했고, 찾아보니 지역구에서 평가도 나쁘지 않은거고 우리가 잘모르지만 성실하게 의원으로 의무는 다해오신 분이네요. -
WWestwind
25.06.26 · 117.♡.2.104
저는 아는데요 - 사
사찰금지
25.06.26 · 121.♡.188.235
박선원 의원처럼 특별한 기회가 아니면 드러나지 않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내란 아니었으면 솔직히 박선원 의원이 이런 인재인지 몰랐을 겁니다. - 규
규소인형
25.06.26 · 175.♡.128.156
다들 수박 트라우마 때문에 그러신거 같습니다. 친문이랍시고 문프 챙기지도 않는 go.. 모시기 부터.... -
JJINH
25.06.26 · 1.♡.206.35
저도 몰라서 찾아봤더니 이런 인터뷰를 했네요. 1월 정신없던 와중에 개헌이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8701 -
DDRJang
→ JINH
25.06.26 · 211.♡.185.254
“대통령의 권한이 너무 센 부분을 적정하게 통제하고, 제어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며 “책임 정치가 구현될 수 있도록 적정한 시기에 반드시 (논의)해야 한다”
당장하는 것도 아니고 적정한 시기가 오면 하자는건데 그 정도 이야기는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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