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6월 26일 PM 04:58 · 수정됨(18:11)
조회 2,308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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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5.06.26 · 211.♡.219.2
독일에 아직도 수용소가 있나요?? -
Mmystictales
25.06.26 · 218.♡.203.28
사우어크라우트에 빵이랑 소스 듬뿍 올린 스테이크인가요... - 모
모토나리
25.06.26 · 112.♡.155.243
자우어크라우트에 고기.. 순무는 아니겠죠(순무의 겨울) -
미미스란디르
25.06.26 · 210.♡.129.172
어... 의외로 맛날수 있습니다. ㅎㅎ 좀 짜긴 한데
말이조. -
박박스엔
25.06.26 · 210.♡.46.70
크뇌델이랑 슈바인스브라텐에 맥주베이스 소스
그리고 사우어크라우트 같네영..
한국인 입맛에는.. 애매~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육과 같은 맵단짠 음식에 익숙한 입장에서 독일 음식 맛은 엄청 단순해여. -
Mmlcc0422
25.06.26 · 119.♡.199.171
음식 맛을 떠나 독일 출장갔다가 음식 흡입기인 저보다 밥 빨리먹는 서양인들이 천지삐까리라는걸 느꼈습니다. ㅎㅎㅎ. 뭔 새숫대야 만한 슈니첼을 몇분만에 다 묵고 다들 일하러 가더라구요. 저는 1/3도 못먹었는데요… -
쿨쿨캣
→ mlcc0422
25.06.26 · 211.♡.73.109
재가 본 독일분들은 식사량도 그렇고 겁나 빨리 먹더군요.
소스를 포크랑 나이프로 바닥까지 싹싹 긁어 먹는건 첨 본...ㅋㅋㅋ -
시시레비펜
25.06.26 · 220.♡.207.14
독소전쟁 시절인가...요 -
런런던쫄면
25.06.26 · 14.♡.175.47
독일은 길거리 음식도 맛이 없어서 남겼던 기억이...지중해 낀 나라들이 식재료 퀄이 참 좋아요. 압권은 이태리에서 정말 회전초밥처럼 접시 쌓아가면서 먹은 기억이 있네요. 알행 중에 재벌집 자제분이 계셔서 다들 계산 걱정 없이 퍼먹었죠.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6.26 · 106.♡.64.190
저분이 일반적인 한국인의 입맛은 아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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