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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211.♡.203.13)
2024년 4월 27일 AM 03:51 · 수정됨(07:25)
조회 2,381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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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난나ㅋ
24.04.27 · 121.♡.76.146
병이 나아져도 멀리하게 되더라고요. -
RRebirth
24.04.27 · 116.♡.148.34
밝은 환경이 아니니... ㅠㅠ -
버버섯이
24.04.27 · 61.♡.91.94
그래도.. 저 포함하여 환우회 카페에서 신환/보호자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되는 정보와 댓글 달기 위해 글들 읽어보는 분들도 소수 있기는 합니다..
근데 말씀하신대로.. 더이상 마음이 아파져서 활동하지 못하게 되신 분들도 많고...
그래도 치료 종결하고 완치판정 받고서 5년만에 10년만에 글 한 번씩 남겨주시는 분들도 계셔서 또 용기 내보고 그럽니다 ㅎㅎ -
돈돈쥬앙
24.04.27 · 211.♡.39.9
정말 쉽게 댓글달지 못하는 곳이 환자관련이죠 직접보지않고 이런저런 조언 방법달기도 힘들고 어찌달까 고민하다 결국 안달?못달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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