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대구탕집 기사를 보니 갑자기 보리밥 메뉴 돌진하던 누가 떠오름
당
당근똘 (61.♡.68.198)
2025년 6월 26일 PM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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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짚어 볼 수록 한숨만 푹푹 나오는 윤
식당 주인 뭐라 뭐라 하는데 오직 벽에 붙은 메뉴판 보러 돌진하던 윤
특검이 9시에 나오라면 좀 맞춰 나가지 굳이 10시에 지하로 가겠다고 줄다리기 하는 윤
어차피 부부 나란히 감옥갈텐데
뭘 저리 쟤고, 온갖 법적인 것 들먹이며 뻐튕기는 꼴이
저런 작자를 대통령으로 3년씩이나...
생각할수록 궂은 날씨에 열불 나지만
요즘 '반국가세력' 소리 안들리는 것만으로도 살만합니다.
낼 점심 메뉴는 대구탕으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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