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알콜 (14.♡.220.239)
2024년 4월 27일 AM 06:18 · 수정됨(22:30)
꿈에 김건희가 나와가지고 막 설치고 다니는 것입니다. 질서 정리 하는 경찰들 보니까 어디 중국이나 대만 행사장 같은데….
얼굴 땡겼더라고요.
사람들이 별말을 못 하고 하하호호 하고 있길래 저랑 다른 몇 사람이 얼굴 땡긴 거 맞지?, 하면서 궁시렁대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거늬가 야 느그들 아무 말도 못 하지! 그러는 거예요. 전에 통화 녹음에서 들은 그 한심해 하는 그 말투 있지 않습니까? 언론이나 힘없는 아저씨 얘기하는. 그 말투로 으이그 으이그 하며 말도 못 하는 것들, 멍청한 것들이..하길래…
제가 돌았어요. 가서 삿대질을 하면서..
야아! 처 안 나오더니 얼굴 땡겼냐? (박피를 하도 했는지 얼굴이 얇은 비닐 같았습니다..) 니가 양평 고속도로처럼 해먹으면 우리가 아무 말도 못 할 줄 알았냐! 우리가 왜 멍청해! 너처럼 몸굴려서 안 먹고 살고 우리 머리 굴려서 먹고 살아, 야 이 yuji야!
그러고 현실 제 목소리 들으며 깼어요.
제 심한 잠버릇이 현실에서 또박또박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왜 30분 더 자도 되는가, 소음공해 심한 옆집에 왜 그렇게 살면 안 되는가 일장연설 등.)
일어나니 5시 4십몇 분. 늦잠 자야하는 토요일 이 시간에 잠 깼네요.. 억울 ㅜ
더 길게라도 했으면 안 억울했을 듯요…
어제 일찍 잔 데다 목소리 넘 커서 깨버렸습니다앙.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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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eamkid1004
24.04.27 · 106.♡.195.223
오~ 멋진 꿈인데요? 김건희 꿈이 아니라 김건희 쪽주는 꿈이라니~☆ 꿈☆이 이루어지소서 비나이다비나이다...! -
논논알콜
→ dreamkid1004 작성자
24.04.27 · 14.♡.220.239
스트레스 받으면 꿈을 꾸는데 쌓인 말을 하면서 깨더라고요! 담번엔 최소 로또 4등 꿈이라도 꾸고 싶습니다. 소리치지 않고 실실거리면서 깨고 싶네요 ㅋㅋㅋ -
Ddreamkid1004
→ 논알콜
24.04.27 · 106.♡.195.223
위추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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