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75.♡.82.135)
2025년 6월 27일 AM 08:17 · 수정됨(10:14)
조회 3,547 공감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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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루룩
25.06.27 · 223.♡.56.141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 도
도롱이
→ 호루룩
25.06.27 · 106.♡.199.181
도대체 어떤 삶을 산거냐? 나라는 놈! -
호호루룩
→ 도롱이
25.06.27 · 223.♡.56.141
아들아!!! 아빠가 미안하다!! (요) ㅠㅠ -
기기적
25.06.27 · 211.♡.43.130
저도 사춘기 때 저런 소리 들었어요 ㅠㅠ
하지만 연도별 사진 보면 제가 봐도 인정 ㅎ -
삼삼진에바
25.06.27 · 223.♡.56.125
맞는거같아요 ㅡㅡㅋㅋ 제가 생각해도 -
시시민
25.06.27 · 211.♡.157.187
부모 얼굴 따라가는건데...요 -
해해질무렵
25.06.27 · 122.♡.153.5
맞아요.
표정도 가장 안 좋은 표정만 짓는 시기라
얼마나 안 이뻐보이는지.
그 맑고 똘망똘망하던 얼굴은 도대체 어디로 가 버린 건지. -
통통만두
25.06.27 · 202.♡.209.220
ㅋㅋㅋㅋㅋㅋ 사춘기로 표정이 이상하니 더 못나 보인데유 ㅠㅠ -
EEndwl
25.06.27 · 211.♡.129.2
첫째가 초4인데 슬슬 못생겨지고 있습니다. -
워워터수달
25.06.27 · 112.♡.168.31
중3아들
요즘 내아들이 아니라 넘의아들이란 말을 남편한테 자주하거든요.
몬나니..몬나니..이런 몬나니가 없습니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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