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얼흥얼...
E
Eugenestyle (203.♡.218.34)
2025년 6월 27일 AM 09:05
조회 356 공감 0
오늘은 드디어 일터에도 평화가 오나봅니다....
수요일에 입원한 아기들이 다 좋아졌어요 오늘 오후쯤엔 봐서 기도삽관한것을 제거할수 있겠네요..
아침부터 여유가 있습니다.
3일전에 구입한 운남성 커피를 오늘 꺼내봤습니다..
푸얼이라는 곳의 아라비카 원두인데..
베트남 북부에서 시작되는 커피벨트위에 있는 커피산지인데 우리에겐 차 산지로 유명합니다
대력 1980년대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푸얼, 바오산, 더홍 등이 유명한데
약간 산미가 적은 티라이크한 커피가 특징인것 같습니다
제가 받아온 푸얼도 잘 내려진 보이차 같은 느낌인데 이게 운남성이라 생기는 평견 같기도 하고...
향미는 남미나 아프리카에 비해 약한것 같습니다만
나쁜건 아닌데 묘합니다... 다음주에 바오산도 오는데 그것과 비교해봐야겠네요..
산미도 적고 그런데 단맛도 적습니다. 차 같은데... 바디감은 있는?
더 마셔봐야겠습니다. 제 스타일은 아닌것 같네요..
그래도 여유롭게 새로운 산지의 커피를 맛볼수 있어서 좋군요
근무가 부득이 길어져서 일요일 아침까지 병원에 있어야 하는데
있는 환자만 정리하고 좀 쉬어가는 타임을 가져야겠습니다.
댓글 (1)
-
순순후추
25.06.27 · 125.♡.24.87
즐거운 커피 타임 되세염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