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케이스도 있습니다. 주의 요망 !!
벗님

Lv.1 벗님 (121.♡.0.79)

2025년 6월 27일 AM 11:32 · 수정됨(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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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케이스도 있습니다. 주의 요망 !!


딴지일보 자유게시판에 이런 사례로 댓글이 달렸습니다.

실제로 '오랜 동안 치료'를 받고 있으며, 'B형 간염의 완치는 거의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관련 사실을 좀 찾아봤습니다.



그렇다면, 군대는 갈 수 있을까요?

'증상'에 따라서 군대에 갈 수도 있고, 가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증상이 심각하다'면 면제에 해당하는 '5급'을 받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술'을 마실 수는 있을까요?



술은.. 술은 안됩니다.

"단 한 잔도 예외는 없다"고 합니다.


그럼 이건 어떻게 하죠?




끝.

댓글 (1)

  • 스위밍

    스위밍 Lv.1

    25.06.27 · 106.♡.247.55

    30년전부터 B형간염 보균자 였습니다. 군대도 현역으로 잘 갔다 왔구요...
    대학교때부터 술은 마셨지만 해독능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10년 전부터 거의 안마심(마실일 있으면 맥주만 조금)
    3-4년전 피검사에서 항체가 생겼다고 보균자 졸업했습니다. 따로 약먹고 한것 없지만.. 완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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