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렬이가 경호처를 고발... ㅋ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5년 6월 27일 PM 12:02 · 수정됨(14:40)
조회 3,548 공감 0
경찰,공수처에 비화폰 자료제출했다고 고발했답니다. ㅋ
경호처의 일반직 늘공들에겐 좀 미안한 얘기지만 그럴줄 모르고 멍멍이처럼 기면서 충성했냐.. 싶군요. 통수한번 거하게 맞았는데... 의리도 상대봐가면서 지켜야죠.
https://www.youtube.com/watch?v=XJAXJFo-8i8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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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6.27 · 110.♡.45.88
그러게 시키는 일이 아니라 옳은 일을 했어야죠. -
시시커먼사각
→ kita 작성자
25.06.27 · 49.♡.218.16
아무리 영혼없는 공무원이라도 정도의 문제죠. 내란의 밤에 어떤 형태로든 저항했던 군인들만큼의 지성도 없었으니... 당연한 귀결이죠. -
한한난나
25.06.27 · 43.♡.73.42
믿을 놈을 믿어야죠. -
당당구100
25.06.27 · 14.♡.33.47
그래서 부끄러움을 모르는 "짐승"같은 놈들하고는 상종자체를 피해야 합니다.
지들이 급하면 주변 아무나 물어뜯거든요.
평소 은혜베푼 사람도 가차 없어요. -
JJava
25.06.27 · 116.♡.70.94
근데 저들도 상부는 같은과거든요.
그래서 수괴가 잡혀가서 죄의 내막이 밝혀지면 같이 딸려들어가거든요.
그래서 그리 막았을겁니다.
또는 강자에 대한 맹목적인 복종(=내란 동조)을 해대는 자들이라서
결과론적 어리석음 이전의 원초적 어리석음(=좀비)이죠. -
Bblowtorch
25.06.27 · 61.♡.125.33
"이번 경우는, 자신의 부하직원들이었던 사람들을 자신의 법적 방어논리를 위해 고발한 것입니다.
경호처 직원들은 공수처의 체포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을 방어하라는 부당지시를 받고, 이에 대응하느라
온갖 몸고생 마음고생을 했으며, 조직이 거의 해체되다시피 했고, 앞으로 윤 전 대통령의 고발이 아니어도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고, 이 가운데 일부는 사법처리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대통령이었다는 사람이 자신 때문에 갖은 고생을 다한 이들을 또 고발한 것입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 ‘법꾸라지’가 아니라, ‘법귀’(법적인 귀신)처럼 보입니다."
출처: 한겨레 칼럼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04993.html
인성이 고스란히 들여다 보이죠.
이런 '양아치'를 대통령이라고 뽑아놨다니...ㅉㅉ -
GGesserit
25.06.27 · 125.♡.123.52
그렇다면, 그런 자료를 국가기록원으로 넘겨서 30년 봉인한 것은 증거은닉 or 인멸이 되겠군요. ㅎㅎ -
Kkikki
25.06.27 · 175.♡.36.192
참.... 저런 놈을 대신해 방어하고 보호했다는 자괴감에 괴롭고 힘들어...
하지만 늦었지요. 그러게 그때 같이 잡아서 끌고 내려왔었어야죠 - O
oefpw472
25.06.27 · 118.♡.88.57
ㅋㅋㅋ 경호처는 신이 나겠네요
목숨걸고 지켜줬더니 고발당했네요 ㅋㅋㅋ -
빨빨간소금
25.06.27 · 1.♡.216.250
정신이 완전히 나갔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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