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부침개가 몹시 드시고 싶은 어떤 분(feat. 독개구리)
아
아이셰도우 (180.♡.185.178)
2025년 6월 27일 PM 12:37 · 수정됨(14:34)
조회 1,497 공감 0
김치 부침개를 만들어 줘도 꼭 드시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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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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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loud
25.06.27 · 118.♡.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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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koshout
25.06.27 · 61.♡.252.11
아... 배추를 끝까지 포지하지 않는 마음 ㅋㅋㅋ 공약 이행률 94프로 비결입니다. ㅋㅋ -
폐폐인풀
25.06.27 · 222.♡.159.110
영월 서부 시장 배추전 진짜 맛있던데요~ -
아아기고양이
→ 폐인풀
25.06.27 · 223.♡.53.157
저도 거기서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집에서 해먹어보니 그 맛이 안 나더라구요. -
통통만두
25.06.27 · 202.♡.209.220
국민밉상 시절이군요 ㅎㅎㅎ 배추적이 맛있긴 하죠 -
시시커먼사각
25.06.27 · 49.♡.218.16
등짝스매시... 안나오는 걸 보면 여사님이 보살이십니다.ㅋㅋ -
겨겨울새벽
25.06.27 · 210.♡.194.112
배추부침개는 경상북도 북부 지방에서만 먹던 음식인가 봅니다. 어릴 때부터 먹었고, 지금도 좋아하는데. 아내는 배추로 전을? 상상도 해본 적 없다는 입장... 부쳐주니 맛있다고 잘 먹더니 이제는 철만 되면 부침개 타령합니다. 배추부침개는 김장배추로 해야 제맛있습니다. (김장배추가 잎이 두꺼워서 수분도 많고, 단맛도 좀 더 있거든요.)
식은 후에 먹어도 맛있습니다. 배추부침개는 간장도 중요합니다. 뭐 별건 없지만... 간장에 고추가루, 다진 파, 다진 마늘 조금 넣고, 참기름.... -
소소룡.백호
25.06.27 · 121.♡.62.112
배추전이 전분 있어야 해서 까다롭다고요. 밀가루는 항상 있지만 전분은 집에 없을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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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서만 구경했던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