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 그 때 그것만 안했더라면...
따
따따블이 (211.♡.82.12)
2025년 6월 27일 PM 02:32 · 수정됨(14:58)
조회 710 공감 0
살아가면서 이런 후회 한 두개씩은 하게 되죠.
하지만 그 때 그게 아니더라도 사실 수많은 기회가 지나쳤을겁니다. 인지했을 수도 있고 못했을 수도 있죠.
그 때 그게 아니었더라도 충분히 더 좋아질 수 있었습니다. 이 기회를 다 놓친건 내 태도의 문제지. 단 한 번의 후회가 아닙니다.
결국 사람이 갈리는건 수많은 기회 속에서 삶을 대하는 본인의 태도입니다.
어떤 태도를 갖고 살아갔는지 생각해보면 정녕 나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찾을 수 있을겁니다.
아.. 비트코인 공짜로 나눠줄 때 아이디 비밀번호만 적어놨더라면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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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25.06.27 · 118.♡.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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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푸르른날엔 작성자
25.06.27 · 211.♡.82.12
하지만 지금 비슷한 매물이 나와도 또 비싸다고 욕할겁니다 ㅎㅎ -
푸푸르른날엔
→ 따따블이
25.06.27 · 118.♡.7.36
맞아요....{emo:damoang-emo-017.gif:100}{emo:damoang-emo-017.gif:100} -
SStarMix
→ 푸르른날엔
25.06.27 · 106.♡.193.137
그런걸 남들이 몇개씩 살때 욕하지 말고
같이 할걸 그랬어요. ㅠ -
꼰꼰대생각
25.06.27 · 39.♡.28.55
백만원도 안되던 비트코인 10개
그때 손해보고 안팔았다면.. -
송송금왕뱅킹
25.06.27 · 61.♡.99.142
비트코인 한달 채굴하면 1 ~ 2개 나오는거 포기 하지 말걸 ㅠㅠ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
밝밝은계절
25.06.27 · 112.♡.40.2
전문대 졸업할 때즈음 만났던 여친이 생각이 나는군요.
산업대에 편입학을 해서 다니다가, 수업 빼먹고 도망나오던길에 마주쳤는데, 너무 부끄럽더군요.
그래서 헤어졌습니다만, 그 애 아버님과는 그 후로도 자주 만나서 식사를 같이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벌써 30여년전 일이지만, 당시 헤어지지 않고 결혼까지 했더라면, 장성한 아들과,
아버님이 운영하던 자동차 부품 공장을 물려 받아....... ㅠ_ㅠ
여턴 후회됩니다. 예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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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가 5억~6억이라 바가지라고 욕했는데, 그 집 시세가 지금 17억이랍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