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친구들의 대화.jpg
아
아스트라 (49.♡.187.49)
2025년 6월 27일 PM 03:57 · 수정됨(22:53)
조회 2,025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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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25.06.27 · 118.♡.210.238
훗! 안경 쓴채로 안경 어디있나 한참 찾았던 저와 좋은 상대가 되겠군요. - 딥
딥키즈
→ Badman
25.06.27 · 185.♡.106.54
"도와줄께, 나 시력이 안좋아서 잘 안보이는 데 니 안경 좀 벗어줘봐" 정도의 찐친이 필요합니다. -
잎잎과줄기
25.06.27 · 121.♡.30.134
거의 동병상련,,,
한국에만 친구가 천만명은 넘겠어요. ㅋㅋㅋㅋ -
파파키케팔로
25.06.27 · 218.♡.166.9
고백)
샤워하면서 까먹고 머리 안감은적 있습니다.
안경쓰고 세수한 적 있습니다.
칫솔에 샴푸짜서 양치한 적 있습니다. -
수수육백반
→ 파키케팔로
25.06.27 · 203.♡.147.32
칫솔에 클링징 크림 짜고 한참을 칫솔을 보면서
생각했었지요. 나 이제 쉬어야 할까.....하면서요 - 긴
긴급휴무
→ 파키케팔로
25.06.27 · 211.♡.71.91
저는 면도기에 치약을 짜보았습니다. -
국국수나냉면
25.06.27 · 112.♡.224.214
다모앙 보면서 어? 내 핸펀? 딱 한번 그랬던 적 있습니다. 딱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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