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늙은건지 세상이 바뀐건지.. (feat. 빨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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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KIssTyle (61.♡.73.102)
2025년 6월 27일 PM 04:30 · 수정됨(17:52)
조회 921 공감 0

빨콩이 그리워 씽패를 샀는데
빨콩 쓰려니 손가락도 피곤하고...
조작 세밀함도 떨어지는 것이...
늙어서 그런것일까요...
트랙패드가 편하네요 - _ -!!
프리시전 트랙패드들로 상위 평준화 된 덕인지..
빨콩 밀기엔 해상도(공간이 넓어진)가 올라간건지!
그러합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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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5.06.27 · 118.♡.4.198
트랙포인트 자체가 예전이랑 다르니까요. 키보드도 얇아지고 트랙포인터도 납작해졌지요. 빨콩도 호환이 안되고 말이지요. -
DDINKIssTyle
→ iStpik 작성자
25.06.27 · 61.♡.73.102
아... 그런 슬림화 때문일 수 있군요 -
파파키케팔로
25.06.27 · 218.♡.166.9
빨콩은 빨콩 보다는 엄지로 클릭버튼 누를 수 있는게 더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원래 빨콩으로 미세한 움직임은 힘들었던걸로.. -
DDINKIssTyle
→ 파키케팔로 작성자
25.06.27 · 61.♡.73.102
빨콩으로 스타대회도 열리고 했었는데 말입니다! ㅋㅋㅋ -
푸푸르른날엔
25.06.27 · 118.♡.10.122
이젠 스크린 터치가 더 편해졌습니다. -
DDINKIssTyle
→ 푸르른날엔 작성자
25.06.27 · 61.♡.73.102
이번 전 노트북이 터치+펜 이었는데.. 편할때도 있지만..
화면 드러워지니 참을 수가 없어서 만지지 않아도 되는걸로 결심했습니다.
휴대용 기기처럼 딴딴하면 모르겠는데 표면을 닦기 난감하더라구요 ㅎㅎㅎ -
푸푸르른날엔
→ DINKIssTyle
25.06.27 · 118.♡.10.122
전 맥북프로 쓰다보니 자꾸 화면을 터치하고 있습니다. ㅠㅠ -
Bbassman
25.06.27 · 140.♡.205.162
예전에 빨콩이라고 해서 포트리스인줄 알았네요 -
DDINKIssTyle
→ bassman 작성자
25.06.27 · 61.♡.73.102
빨콩 맞을까봐 무서웠죠 - R
rgx612
25.06.27 · 210.♡.3.195
갑자기 글 보니 빨콩사고 싶어지네요.
키보드에서 손 안떼고 마우스와 우클릭 조작할 수 있는 게 저는 진짜 편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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