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늬 (112.♡.113.130)
2024년 4월 27일 AM 08:31 · 수정됨(11:03)
BMI28.9로 상태가 조금 심각합니다...
2~3년 전에 비하면 약.. 13~15kg 증가 되었습니다...
다이어트 그까이꺼 대충 하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4년 전에도 다이어트 진행하여 대략 2년간 유지했습니다.
그런데.. 1년~2년 사이에 조금씩 체중이 불어나더니 어느새
배불뚝이가 되어버렸습니다...
다이어트 그거 한 번 마음 먹으면 금방한다
이렇게 시작해서 작심삼일로 끝난게 몇 차례 됩니다...
운동도 안하고 있긴 하지만.. 식단이 가장 큰 문제인거 같습니다..
제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는걸로 푸는데요...
그닥 배가 고프지 않아도 주전부리를 그렇게 먹네요...
암튼.. 이러한 상황입니다...
삭센다 한 번 맞고 다이어트 다시 제대로 해볼까요?
(삭센다 부작용이 걱정되긴 합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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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24.04.27 · 121.♡.168.68
BMI 28.9 면 그다지 심각해보이지는 않는데요. (의료인 입장은 모르겠습니다만 요) -
나나늬
→ masquerade 작성자
24.04.27 · 112.♡.113.130
정상 체중이였을 때랑 지금을 비교하면 불편한 점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ㅠㅠ -
민민트초코
24.04.27 · 118.♡.227.104
걷기 등의 운동조차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는 고도비만이라면 시도, 아니라면 식단+가벼운 운동의 정석을 택할 것 같습니다. 결국 습관을 바꾸지 못하면 약물 도움을 받더라도 꾸준히 유지는 못할 것 같아서요 -
나나늬
→ 민트초코 작성자
24.04.27 · 112.♡.113.130
맞는 말씀 입니다. 근데.. 어휴... 자제력이 너무 약해져서 뭐라도 도움을 받아야될거 같긴하네요... -
LLAFLAME
24.04.27 · 211.♡.223.233
저와 BMI가 비슷하시군요. 저도 어제 삭센다 처방 받아서 왔습니다. .. ㄷㄷ 뭐라도 해야 할 시기인것 같아스..
요요만 어떻게 잘 막으면 ㅎㅎ 좋겠네요. 건투를 빕니닷 -
나나늬
→ LAFLAME 작성자
24.04.27 · 112.♡.113.130
선배님이시군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별별명a
24.04.27 · 180.♡.167.14
다이어트는 결국 삶의 패턴을 바꾸어야 하는데 그걸 바꾸는게 제일 어렵죠ㅠㅠㅠㅠ
그래서 유지어터의 삶이 어렵고요ㅠㅠㅠ
저도 10키로 20키로 다이어트를 해봤지만 그 삶을 그대로 유지 않으면 도로 원복 되더라고요ㅠ -
나나늬
→ 별명a 작성자
24.04.27 · 112.♡.113.130
그러게 말입니다... 김종국씨가 진짜 대단한 사람이에요... -
다다른별
24.04.27 · 211.♡.173.37
저는 지금 사용중입니다. 식생활 개선을 하려고 노력중이네요 -
나나늬
→ 다른별 작성자
24.04.27 · 112.♡.113.130
한가지 여쭤봐도 될까요? 부작용은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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