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역전, 검찰 프레임은 껍데기였나?
섬
섬지기 (218.♡.152.62)
2025년 6월 27일 PM 05:28 · 수정됨(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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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출신 대통령 아래에서 검찰의 수사가 ‘정치의 메커니즘’처럼 작동했던 지난 2년간은, 한국 정치사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시기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후보 시절부터 검찰의 수사를 받아야 했고, 기소·압수수색·공판 일정은 매번 정치적 프레임으로 덧씌워졌다.
“검찰은 수사했고, 언론은 확산시켰고, 국민은 피로해졌으며, 이재명은 상처를 입었다.”
(기사중 일부 발췌)
<주간현대>라는 곳의 기사인데 논조가 새롭게 느껴지네요.
이제 남은 것은 누명을 벗고 명예를 회복하는 일일 것입니다.
도저히 설득되지 않던 사람들도 일부나마
납득하는 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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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06.27 · 223.♡.78.76
이제와서...? 왜 그때 말한 언론은 하나도 없는건가요 -
비비글은스누피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06.27 · 221.♡.190.159
지금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언론은 그땐 더 충실한 검찰의 따까리였잖아요 - 원
원티드
25.06.27 · 211.♡.178.80
제목 뽑는 거 보소.
검찰 프레임은 '껍데기'였나? 가 아니라
검찰 프레임은 '조작'이었나? 로 해야죠.
문맥에 맞지도 않는 단어로 의미를 애써 축소하는군요. -
Ssinoon
25.06.27 · 59.♡.151.61
누구긴 누구야 서초동 편집국장 작품이겠죠 ㅋㅋㅋ
플롯도 얼기설기 진술들도 얼기설기 실행도 얼기설기 딱 재능없는 특수부 모 검사 솜씨구만요 -
소소망내음
25.06.27 · 117.♡.12.202
이렇게 모의하고 작당해서 씌워진 이미지를 벗으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지요.
이런 거 보고 있다만 울화통이 마냥 치밀어 오릅니다. -
의의정부건달
25.06.27 · 116.♡.225.25
오늘 겸공 더살롱에서 전우용 교수님이 하신 말씀 중 정치검찰이 아니라 "범죄검찰"이 맞다는 것이 있었죠.
증언 조작 강요가 정치적인 것이 아니죠. "범죄"죠. - C
c2uEdns
25.06.27 · 221.♡.226.228
저 소재가 그들의 당골 래퍼토리의 핵심 축으로 사용 중이라 실체 규명 필요한 사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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