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마트 갔더니 한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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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TO (59.♡.38.207)
2024년 4월 27일 AM 08:42 · 수정됨(11:18)
조회 1,607 공감 0
사정이 있어서 잠깐 다녀왔습니다
어제 일찍 잠들어서 아침 되어서야 적네요.
몇 달 만에 가보는 건데
어제 금요일 저녁이라 사람 많을 줄 알았는데,
심각하게 사람이 적더라고요.
지하 1층에 주차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는데,
3, 4자리 비어 있는 거 보고 마음이 편안했네요.
오너리스크가 체감될 정도네요
빠바나 베라 앞에 지날 때마다 한산한 게 보일정도였는데
이마트도 그리 되니 마음이 편안해졌네요.
그래서 꿀잠 잤나 싶네요.
댓글 (6)
- 茶
茶母卯
24.04.27 · 116.♡.218.88
우리 동네 이마트 다녀오신 모양이네요 -
Bbigegg
24.04.27 · 211.♡.177.198
동네 마트가 훨씬 저렴하고 가깝고 좋습니다. 멸공하는 사람 주머니에 십원도 주기 싫네요. 근데 저도 급하면 어쩌다 갑니다. -
소소심이
24.04.27 · 121.♡.4.124
안간지 오래되서 몰랐네요. 대체제가 넘치다보니 안가게 되서 근황을 몰랐네요. 스벅도 안간지 오래고. -
Jjoydivison
24.04.27 · 59.♡.252.156
동네에 홈플러스 이마트가 거의 붙어있는데 물가 때문인지 둘 다 한산해요. 근데 이마트가 특히 더 그렇더라고요. -
간간단생활자
24.04.27 · 49.♡.211.99
마트가 다 망한 것도 아닌게 코스트코는 북적이죠 -
SSuperVillain
24.04.27 · 172.♡.94.21
유통구조 변화는 나몰라라 하고
주 고객층을 개돼지취급하면 그렇게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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