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4차 항암…
코
코쿠 (112.♡.121.165)
2025년 6월 27일 PM 06:58 · 수정됨(20:23)
조회 1,428 공감 0
지난 2,3회차때 너무 힘들어하셔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풀리피녹스라는 항암치료인데
4박5일 입원해서 진행합니다.
가장 독한 항암 치료법중 하나인데
3회차까지만 잘버티면 이후로 좀 낫다고는 하네요..
하지만 어머니가 70대중반이신데다 살이 많이 빠져서 걱정이 큽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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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25.06.27 · 219.♡.2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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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둠칫
25.06.27 · 58.♡.28.53
옆에서 힘을 많이 북돋아 주세요
저도 8차 까지 항암을 다 받았지만, 결국 힘이 되는건 가족들 밖에 없었습니다. - 샌
샌프골스커리
25.06.27 · 223.♡.79.9
어머니께서 힘내셔서 치료 잘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옆에서 많이 응원해 주세요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XXenneX
25.06.27 · 116.♡.11.44
어머님의 쾌차를 빌겠습니다.
어머님과 많은 시간을 보내시며
많은 대화를 나누시길 바라겠습니다. -
래래비티
25.06.27 · 220.♡.8.15
잘 이겨내시고 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 모쪼록 가족 모두 힘내시기 바랍니다. - D
Damasko
25.06.27 · 61.♡.16.197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추추적추척
25.06.27 · 58.♡.74.88
어머니께서 잘 이겨내시고 덜 아프시길.. 잘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
따따땃해
25.06.27 · 175.♡.216.177
잘 이겨내시고 쾌차하시기를 빕니다. -
앙앙알앙알
25.06.27 · 14.♡.65.191
힘내세요! 어머님께서 4차 항암 치료를 잘 받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언언더라인
25.06.27 · 223.♡.94.23
아고. 항암 힘들죠.
잘 이겨내시고 극복 잘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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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 줄어드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