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산책했습니다
B
B739 (211.♡.203.68)
2025년 6월 27일 PM 07:48 · 수정됨(22:21)
조회 566 공감 0
퇴근하고 보니 저희집 개가
마당앞에 나와있는데 목줄이 없습니다?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100
뭐 이것또한 좋은 경험이려니 하고 저 멀리
뛰어갔다가 저 멀리 또 뛰어갔다가
제가 핵핵거리니 집에 가자고 그래서 같이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싫었는데
집에 들어와서 물 떠다주고 쓰담쓰담 해주니
얘는 또 전생에 뭘 했길레 미천한 주인 만나서
이리도 고생일까 하는 안쓰러움도 듭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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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06.27 · 175.♡.69.67
사진이 없네요...? -
에에렌델
25.06.27 · 118.♡.89.141
잘 놀아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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