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지원금 없이 삥뜯기던 시절 feat.그네누나
피
피키대디 (110.♡.193.165)
2025년 6월 27일 PM 08:53 · 수정됨(22:52)
조회 833 공감 0
갑자기 기억이 나네요.
그네누나 시절요.
매년 연말정산 후 80~100만원 정도 돌려받았었는데
당시에도 기대기대 하고 있었죠.
그런데 어라? 10만원인가? 뱉어내라네요.
저는 부양가족이 2명이었는데
부양가족도 없는 뒷자리 신입사원은 돈을 받는대요.
어처구니가 없었죠. ㅎㅎㅎ
근데 저는 양반이었어요.
옆자리 선배는 몇 년전 세금 신고 누락했다며 -100만원 삥뜯겨서 욕욕욕 하고 있었습니다.
기억도 안나는 "몇 년전 세금 신고 누락"
그리고 들려오는 소문
"옆 팀 누구누구씨 -500만원 나왔대!!"
그렇게 삥뜯겨본 40-50대라서
이래저래 정신을 차리고 사나봅니다.
댓글 (2)
-
114mm3
25.06.27 · 121.♡.45.191
저도 그 시절 200만원대 토해냈던 기억이 있네요. ㅠㅠ -
피피키대디
→ 14mm3 작성자
25.06.27 · 110.♡.193.165
헉!!! 그쵸 그때 재수없으면 다 걸렸던 것 같네요.
오래전이지만 위로드립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