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고객님 만나 술먹고 귀가중입니다.
그
그대로멈춰라 (106.♡.131.183)
2025년 6월 27일 PM 10:06 · 수정됨(23:00)
조회 1,254 공감 0
위에서는 왜 안되냐 언제 되냐 ㅈㄹ
고객님 상황은 녹녹치 않고 개발+영업 다 맡아 이끌어야 하니 쉽지 않네요.
고객은 이야기하면 말이 통하는데 우리 경영진 설득하는게 더 힘들어서 힘듭니다.
내일은 늦잠 좀 자고 정신과 다녀와야겠네요 ㅠㅠ 대한민국 가장님들 화이팅입니다. 저도 위로받고 싶어서 끄적여 봅니다 ㅠ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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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고파랑
25.06.27 · 59.♡.94.124
고생하셨습니다.. - 송
송구라
25.06.27 · 211.♡.90.204
고생많으셨습니다. -
GGanggadin
25.06.27 · 211.♡.164.243
힘드실 땐 좀 쉬어가세요. 매몰되면 돌파구가 더 안 보이더라고요. 힘들 땐 이 또한 지나가리 하면서 살고 있음다. -
레레베카미니
25.06.27 · 221.♡.2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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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푹 쉬세요 -
비비가오려나
25.06.27 · 14.♡.188.159
위로드립니다. 토닥토닥. -
별별이만든나
25.06.27 · 121.♡.168.57
고생 많으셨습니다. ㅠㅠ
약 처방 꼭 받아서 드시고, 건강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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